‘쇼미12’ 지코, 또 우승자 만들어냈다…김하온 우승 작성일 04-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gaJA2u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936c05ec907f992ed45f97b957273bdca464b70a3d4d37e211c07dbaa54490" dmcf-pid="W2aNicV7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OZ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080241758kopy.jpg" data-org-width="650" dmcf-mid="QJaNicV7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080241758ko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OZ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57e941baace88f5186e85c6810e432a89779df7fa4e485d8efdad5fbeb107c" dmcf-pid="YVNjnkfz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net ‘쇼미더머니1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080241962zgwz.jpg" data-org-width="650" dmcf-mid="xVF3XUOc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080241962zg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net ‘쇼미더머니1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GyBbU2WId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0fb7972a1515abb82254c84101ff494620a4d11b1748c42e8a647da1700ab233" dmcf-pid="HWbKuVYCne" dmcf-ptype="general">프로듀서 지코(ZICO)가 ‘쇼미더머니12’에서 최종 우승자를 배출했다. </p> <p contents-hash="c656ac77429097a1faa03ac69a4025b03079cdc46a8cc33cef9bdf045eb1b8aa" dmcf-pid="XYK97fGhMR" dmcf-ptype="general">지코는 지난 4월 2일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크러쉬와 함께 프로듀서로 출연해 김하온의 프로듀싱을 맡았고 마지막 방송에서 그에게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이로써 시즌 4, 6에서 참가자의 준우승과 우승자를 배출한 데 이어 또 한 번 값진 기록을 남기게 됐다.</p> <p contents-hash="742dba59ccc3865d7fe2c5f1947a543d6b0d507be60f064223eae1cdaf76e6a1" dmcf-pid="ZG92z4HleM" dmcf-ptype="general">지코는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치열하게 달려온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 힙합을 사랑하는 분들, 대중분들 모두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지코·크러쉬 팀과 함께한 참가자분들은 물론 ‘쇼미더머니12’의 모든 참가자분들, 프로듀서분들께 감사하다. 끝까지 방송을 아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라며 진심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711af44238930500891d833de05bcfb5da0abd0a3df8cda635c46ff46148341" dmcf-pid="5H2Vq8XSMx" dmcf-ptype="general">우승자 김하온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걸 극복하게 해준 지코, 크러쉬에게 모든 영광을 돌린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지코는 “저희가 나눈 소통과 교감이 좋은 에너지로 이어져 여러분께 전달된 것 같아 기쁘다. 저희가 펼친 도화지에 김하온이 그림과 시를 곁들여 멋진 메시지를 남긴 것 같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43aaeeaa74724bc22a09e5aad3bad7480b0bc9f2839bde94c12c5787abc4633" dmcf-pid="1XVfB6ZvdQ" dmcf-ptype="general">지코는 예선부터 날카롭고 섬세한 ‘족집게 심사’로 주목받았다. 매 무대에 진심으로 몰입하며 참가자를 독려했다. 또한 진정성 있는 조언으로 팀원들의 멋진 무대를 이끌었다. 이 같은 노력은 차트 호성적으로 이어졌다. 지코, 크러쉬가 프로듀싱한 ‘TICK TOCK (Feat. ZICO) (Prod. by ZICO, Crush)’은 지난달 6일 음원 공개 후 멜론 일간 차트와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에서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p> <p contents-hash="ba044edd63ed6957bb3b64c891c1b63ba746fc560f86376580ebab9a3acdaea3" dmcf-pid="tZf4bP5TRP" dmcf-ptype="general">지코의 아티스트 면모 또한 빛났다. 크러쉬와 함께 꾸민 특별 공연에서 2020년 발표한 ‘No you can’t‘(노 유 캔트)와 지난 1월 공개한 ‘Yin and Yang’(인 앤 양)으로 폭발적인 래핑과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또한 ‘BERMUDA TRIANGLE (Feat. Crush, DEAN)’(버뮤다 트라이앵글)과 ‘쇼미더머니6’ 사이퍼 곡 ‘FANXY CHILD (Feat. FANXY CHILD)’ 무대를 펼쳐 빼어난 팀워크를 보여줬다. 이에 관객과 프로듀서들의 극찬을 받고 참가자 투표 1위에 오르며 명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1cb46d9c075d92b98ad955a690c446d834a048a586142646920d9258a57d047" dmcf-pid="F548KQ1yJ6" dmcf-ptype="general">한편 지코는 내달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일본 가수 리라스(Lilas)의 내한 콘서트 ‘Lilas LIVE TOUR 2026 “Laugh” in Seoul’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지코는 지난해 12월 리라스와 함께 싱글 ‘DUET’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31869xtWL8"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0t6P2MFYn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뼈 또 부러진 ‘철인’ 메랍 “20년 후 은퇴할 때까지 수술 안 해” 04-03 다음 방탄소년단, 오늘(3일) '아리랑' 디럭스 바이닐 발매…깜짝 신곡 공개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