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경 子 외도 논란에도 ‘라스’서 웃고 떠들고, 前 며느리는 분노 작성일 04-0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tYEhd8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495d70f37c402a5cbd438192f0026938bc409fe0684c60072f2fceb886e1d2" dmcf-pid="GNFGDlJ6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081528608aath.jpg" data-org-width="540" dmcf-mid="x11WkCe4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081528608aa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연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73ccb69234d2e42ab11d398b3bc9e1ad67d8784791859cbd05de1e8dd7bbfa" dmcf-pid="Hj3HwSiP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081529095ynfj.jpg" data-org-width="540" dmcf-mid="y6fqY3rN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081529095yn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연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e2b3c09c2736e9a3d8904fd7c611d0e34de7a6125764c982c33f9cced526e6" dmcf-pid="XA0XrvnQ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081529264uona.jpg" data-org-width="540" dmcf-mid="WCKUv5kL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081529264uo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9ce464dffe78703f5185dcb5f790ab61408d029aeaf717fd555c1d4e2ef5fd" dmcf-pid="ZcpZmTLxM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2a71a5e2b0e94f974f9bca078ffb64d1f8b8adcd782bda069682e0eec5339b00" dmcf-pid="5kU5syoMdi" dmcf-ptype="general">가수 조갑경이 아들 외도 논란 속 '라디오스타' 촬영장에서 포착됐다.</p> <p contents-hash="0cc7f73cdb13f3c4172f53852858d430c7c30f1df0eaab84c1f76e0d39d09f3e" dmcf-pid="1Eu1OWgRJJ" dmcf-ptype="general">가수 채연은 4월 3일 자신의 SNS에 "어제 방송된 지도 모름.. 날짜 개념은 나만 없나봐. 벌써 4월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de4d0a89bcb111d1642d10076e6565b8551fe495e2435fbc0f3e177d54542d8" dmcf-pid="tD7tIYaend"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출연 인증샷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채연, 조갑경, 고우리,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은 옹기종기 모여 미소를 짓고 있다. 이 가운데 조갑경의 장난스러운 표정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0cb20937aa19cd268bd677dcbbe331062b45573a21af2abafffcc3e026f58e6b" dmcf-pid="FwzFCGNdne" dmcf-ptype="general">이들이 출연한 '라디오스타'는 4월 1일 방송됐는데 아들 외도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조갑경이 편집 없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싸늘한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51b468fc1aa6f8c202bcf5cebecf86ea8f0dc624e86880987aba135320c0111" dmcf-pid="3rq3hHjJLR"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달 25일 뉴데일리는 지난해 9월 홍서범, 조갑경 아들 홍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지르고 가출해 A씨에게 위자료를 배상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홍씨는 A씨와 2024년 2월 결혼식을 올리고 그해 3월 임신했지만, 홍씨는 4월경부터 같은 학교 기간제 교사 B씨와 사적인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홍씨는 그해 6월 집을 나갔으며 홀로 출산한 A씨는 위자료와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6f79ac13230e848aff9bd3b67e2a8c3b220a8cd02d82928b374b5c49fd68f9f" dmcf-pid="0mB0lXAiJM" dmcf-ptype="general">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귀국 후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저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약간의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 사실관계를 떠나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959dc9b43d8911750c2b255325630f02a3727b3d72c535c940df175f31655bc" dmcf-pid="pcpZmTLxJx" dmcf-ptype="general">이후 전 며느리 A씨는 조갑경이 '라디오스타'에 편집 없이 등장하자 4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웃고 떠들며 방송에선 나 몰라라. 나 몰라라 하면 되는 일이라서 행복하신가요. 저도 남의 귀한 자식 귀한 딸인데, 본인들도 두 딸이 있는데. 죽어가던 심정을 아시나요? 지금도 본인들의 잘못은 전혀 모르는 가족이겠죠? 그러니 저는 더 답답하고 숨이 막히네요. 잊었다 싶으면 꿈에 나와 절 괴롭히는데 저에겐 너무나도 큰 상처 큰 트라우마로 남았습니다"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A씨는 "본인들이 알면서도 방관한 죄, 저에게 저지른 죄, 모른 척 3년이랑 시간 동안 방송에서 웃고 아무렇지 않게 나온 죄 꼭 받으세요. 전 하루하루 숨이 막힙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UkU5syoML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Eu1OWgRe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선의 사이다’ 미담에 훈훈 04-03 다음 ‘찬너계’ 채종협, 돌연 잠적 후 바닷가에 남긴 마지막 흔적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