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진주 박서진 출격 작성일 04-0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XekCe4F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3b07ae0f852180d55b44ffd22e5ca0aa454d0fd51de3c9c9ef6b54cf4a387e" dmcf-pid="5GZdEhd8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국노래자랑’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bntnews/20260403082638347szih.jpg" data-org-width="680" dmcf-mid="P0NF2MFY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bntnews/20260403082638347sz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국노래자랑’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34c643e550a776614d00109355339db04ae4f594e77c1dab87f5e22273dca1" dmcf-pid="1H5JDlJ6U0" dmcf-ptype="general"> <br>국내 최고이자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의 '경상남도 진주시' 편에 박서진, 한혜진, 오유진, 미스김, 영기가 초대 가수로 출격한다. </div> <p contents-hash="5100916a4ef56068224c6e75979406b8065f6fa7012284067bf707aec15021db" dmcf-pid="tX1iwSiPz3" dmcf-ptype="general">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프로그램이다. 지난 2159회 방송이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으로 6.4%를 기록, 확고부동의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수성하며 국민 예능의 위엄을 재확인케 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오는 5일(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160회는 '경상남도 진주시' 편으로, 남강 둔치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5개 팀이 넘치는 끼와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31c6e3e5686578de6b9b61002669519cfba81eb09f903d33312cdd77d24ca2b" dmcf-pid="FCS4LE4qu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축제의 흥을 한껏 돋울 축하공연도 마련돼 있다. 먼저 '트롯계의 끼쟁이' 영기가 '동네 오빠'로 유쾌한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 이어 '트롯 프린세스' 오유진이 '썸'으로 발랄한 에너지를 대 발산한다. 믿고 보는 '트롯 여제' 한혜진은 '그저 흘러가네'로 농익은 가창력을 뽐내고, 배턴을 이어받은 '행사의 여왕' 미스김이 '옆구리'로 객석을 들썩이게 만든다. 끝으로 가왕으로 거듭난 '장구의 신' 박서진이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로 완벽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다고 해 기대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f69c09300ff311556ba77a0f91c45bf56794a64bf7649119fbab8fb81871b61f" dmcf-pid="3hv8oD8BU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경상남도 진주시' 편에서는 세대와 직업을 초월한 개성만점 참가자들이 끼와 재능이 폭발시키며 풍성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39세 동갑내기 친구들이 결성한 남성 3인조 팀의 '까탈레나'부터 남다른 감성으로 객석을 놀라게 한 9세 소년 참가자의 '흥 아리랑', 나아가 코믹 본능이 꿈틀거리는 승려 참가자의 '어차피 떠난 사람' 등 색다른 경연 무대들이 눈을 사로잡는다. 나아가 연상연하 부부 참가팀이 '섹시(?) 댄스' 장기자랑 중 파격적인 스킨십 퍼포먼스를 펼치자 MC 남희석이 배꼽을 잡으며, 녹화 현장이 웃음으로 초토화되기도 했다고.</p> <p contents-hash="084405f51f3cb1bdcce80629566af2913a910bbd1d04d6218d2b0a5b7462e1d9" dmcf-pid="0lT6gw6b31" dmcf-ptype="general">이처럼 초대가수들의 신명나는 스페셜 공연과 진주시 지역민들의 맹활약이 펼쳐질 '전국노래자랑-경상남도 진주시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p> <p contents-hash="02d3f8c92fd5dd55e8b37aea2ed48f59fe31ba0e124d794926100868543447c6" dmcf-pid="pSyParPKp5" dmcf-ptype="general">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년만 복귀 이휘재 → 김신영 등 ‘불후’ 예능감 폭주 04-03 다음 변상일, 7전8기 끝에 입신최강전 제패…박정환 꺾고 13번째 우승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