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벌하게 부었다” 김지민, 시험관 시술 후 3.5kg 급증… 충격적인 몸의 변화 작성일 04-0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3yp9yO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46680e4e6e5e5569a748cda546ab7a69296392e58a2f48e11b0bf7659cb14c" dmcf-pid="GB0WU2WI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김지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SEOUL/20260403082604209cqhp.png" data-org-width="700" dmcf-mid="WClkv5kL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SEOUL/20260403082604209cqh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김지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98df7f23431e8142967674cdf1814d71b1f11a9f544e0efa8d23d3027cb88a" dmcf-pid="HbpYuVYCd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겪은 신체적 변화와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eeab9e1676593a8e1603bac549fca342fd8d063dda59c65940b219ad9be2d03" dmcf-pid="XKUG7fGhMS"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험관 시술을 하고 계신 분들 중 ‘왜 나만 이런가’, ‘부작용인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며 직접 겪은 몸의 변화를 공유했다. 그는 시험관 주사 영향으로 단 며칠 만에 체중이 3.5kg이나 증가했다가 시술 후 다시 4kg이 빠진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35cb04a5c20a577a5d173fa81431a3f2400b91e6c111688368f6451bbe6ec1eb" dmcf-pid="Z9uHz4HlRl" dmcf-ptype="general">특히 김지민은 “스케줄이 끝나고 집에 오면 양말과 살의 경계가 살벌하게 부었다”며 심한 부종 증상을 설명했다. 마사지가 소용없을 정도의 부기였지만, 남편 김준호의 지극한 정성이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김지민은 “매일 오빠(김준호)가 풀릴 때까지 마사지를 해줬다”며 “비록 부기는 안 풀렸어도 마음은 풀렸다”고 말해 김준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be612c758fecb017a4839d801109a88ae0162a9e98d2f9bee41b85f04da97d8" dmcf-pid="5koParPKdh" dmcf-ptype="general">신체적 변화 외에도 김지민은 요리라는 취미를 통해 심리적인 안정을 찾고 있다는 근황을 덧붙였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동료 개그맨 김준호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현재 본격적인 2세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1600만 돌파까지 단 18만명[박스오피스] 04-03 다음 4년만 복귀 이휘재 → 김신영 등 ‘불후’ 예능감 폭주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