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신내림…“가족 살리려” 눈물 펑펑 작성일 04-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yEFBSr1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7acb8df6f996b2acf3940e6d87539a4275fae3feaa053149b85ba8735bb00a" dmcf-pid="VcWD3bvm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특종세상’. 사진l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083602144lnbo.jpg" data-org-width="640" dmcf-mid="9NXsuVYC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083602144ln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특종세상’. 사진l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ac8f17f1b5ddae157f617cfc4c7d55d2f1512181925d9fa4fcd97629bef7b2" dmcf-pid="fkYw0KTsHS" dmcf-ptype="general"> 그룹 LPG 출신 아나운서 박서휘가 무속인이 된 근황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3689cbd459323d2b43bfe93346dc4c3fdf01e4f9c34f5e5298bd5413f8fae2d8" dmcf-pid="4EGrp9yOXl"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프로그램 ‘특종세상’에는 2013년 그룹 LPG 멤버로 데뷔, 스포츠 아나운서 등으로 활약한 박서휘가 신내림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ab2640a782deaff49487d8db40793fdfd25129c59465bf272352e3f3a7c3f21" dmcf-pid="8DHmU2WI1h" dmcf-ptype="general">이날 박서휘는 신병을 앓던 시기를 떠올리며 “잠이 안 오고, 살이 10kg 이상 빠졌다.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프기도 했고, 새빨간 두드러기도 났다. 치료를 받았지만 차도가 없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dc7a14902974f7e7fd5dc6c6f0592c4e7d0f34e85d11ec0906da3b18286230d" dmcf-pid="6wXsuVYCtC" dmcf-ptype="general">병원 치료에 차도가 없자 무속인을 찾아갔다는 그는 “점 보러 갔는데 첫마디가 ‘신이 가득 차서 왔네?’였다”며 “무당 선생님들이 계속 신을 받아야 한다더라. 집안 식구들이 죽는 꿈을 계속 꿨다. 너무 생생해 울부짖으면서 일어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8babebbe78396ec2e9722654f1ac6c9b0d185856e0889e6acf3d8ef79b43372" dmcf-pid="PrZO7fGhYI" dmcf-ptype="general">이어 “(신내림을) 안 받으면 어떻게 되는지 물어봤는데 ‘네가 꾼 꿈처럼 가족들이 그렇게 되는 예지몽일 수 있다’고 하더라. 안 받으면 어떡하겠나. 가족들을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신내림을) 받게 됐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852ce9a45b511466478f0fbdb9d3515c63287ff5de80b448b4f4dc3d0ed43f6" dmcf-pid="Qm5Iz4HlH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서휘는 “마지막 방송을 할 때, 모두 제가 잘 돼서 나가는 줄 알았다. 그런데 저는 마지막 방송인 걸 알지 않았나”라며 “방송 일을 너무 좋아했나 보다. 저도 방송하면서 살고 싶다. 근데 이 길을 가야 하니까”라고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b728b93feb004dd842eef33556282b0930bbd1ea6642f6f85255352f0c8bda34" dmcf-pid="xs1Cq8XSXs" dmcf-ptype="general">한편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학사 출신인 박서휘는 ‘고대 얼짱’으로 유명해진 뒤, 2013년 그룹 LPG로 데뷔했다. 2014는 팀 탈퇴 후 스포츠 아나운서로 전향했으며,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아나콘다 멤버로 활약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ySUyVR3Gtm"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경, 채종협 찾았다 ‘엇갈린 시간의 끝은? (찬란한 너의 계절에) 04-03 다음 'MZ 소리꾼' 윤세연, 180도 변신…'꽃구경 갑시다' 컴백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