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미수금 정리 완료… 돈 떼먹을 만큼 간 큰 사람 아냐" 재입장 작성일 04-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음식에 진심, 성숙하게 다가갈 것" 책임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9H6iu5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cb729170997c4c13c53f68dc48f47362ad1890ad164984db9b7d5dccdf6bba" dmcf-pid="Fw2XPn71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장우가 최근 불거진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ankooki/20260403083438840sbvo.png" data-org-width="640" dmcf-mid="1jphB6Zv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ankooki/20260403083438840sbv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장우가 최근 불거진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2b58cd1b0288a4740aae6a2a7e0541e5d4645efee5cb3b513120df5e2d5af0" dmcf-pid="3rVZQLzt7W" dmcf-ptype="general">배우 이장우가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에 대해 재차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f547e018bde97852e64a2b52a26192ad85c4146de1715ae1f98d430dddf1900" dmcf-pid="0mf5xoqFzy"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에는 '최근 논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장우는 최근 불거진 미수금 논란을 언급하며 "남의 돈을 떼먹고 장사할 만큼 간이 큰 사람은 아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b43a21405234edf7855f7e0f908db1348f7df9a500164db8a59df44cf8b98ab" dmcf-pid="ps41MgB33T" dmcf-ptype="general">이어 "중간에 유통업체와 축산업체가 있다"며 "우리는 유통업체를 통해 식자재를 공급받고 그때마다 대금을 지급했다. 하지만 유통업체가 경영 악화로 축산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e5f7c6535e1f8ffcca74ccf35e4db8dcd3928e8ed26f85ea603f89769178758" dmcf-pid="UO8tRab0pv" dmcf-ptype="general">유통업체 경영 관여 의혹에 대해서는 "축산업체 측에서 내가 운영에 관여한다고 오해해 미수금을 갚아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현재는 오해가 모두 풀린 상태"라며 "도의적인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현재 미수금도 모두 정리됐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1999aa1fe9b2be48a9bb8ba4771be07710f2c15bde53bf50b23d5f620824f2b" dmcf-pid="uI6FeNKpUS" dmcf-ptype="general">요식업 사업과 관련한 오해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이장우는 "이름만 걸고 홍보한 것이 아니다"라며 "순댓국을 좋아해 직접 가게를 운영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았고 정육 전문가인 친구가 대표를 맡고 있다"며 "회계 문제를 피하기 위해 친구를 대표로 세운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1b9ee57f99505e0872a8761c88e64fe3ad6e95980595f71e212adfe4984cab1" dmcf-pid="7D9H6iu5zl"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이번 일을 계기로 음식에 대한 진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는 점을 느꼈고 더욱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b95cfb8a9e117afae5c2bfd66debe577a27d420de153c6987c4de15db64a348" dmcf-pid="zw2XPn717h"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집이 납품업체에 식자재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소속사와 이장우 본인까지 즉각 해명에 나섰으며 지급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2048bbf9dbd2680e4c3ccda5967a99a9f5a15f1b3c839dea6621242bd4d0924" dmcf-pid="qrVZQLztUC"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더보이즈 큐 '최애 데뷔 막으려다' 주인공 발탁…드라마 도전 04-03 다음 ‘결혼’ 이민우, 신곡 발표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