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앤나잇’ 손창민의 전성기 작성일 04-0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glJA2u3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a7bef8d5c6be0f5b57489ee7574ea0bd39959024edc4c0f3b38044be387c31" dmcf-pid="FqaSicV7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앤나잇’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bntnews/20260403084527196qqgk.jpg" data-org-width="680" dmcf-mid="1nfabP5T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bntnews/20260403084527196qq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앤나잇’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ed4940e4f678bbe8341e3de5871a09fa7d295424323fd7ab8d29433ab4043c" dmcf-pid="3BNvnkfzph" dmcf-ptype="general"> 관록의 배우 손창민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전국을 뒤흔들었던 전성기 당시 뜨거운 인기를 전격 증언한다. </div> <p contents-hash="a0f00d5543a46d26dece5062efeaec6984e83d5a5f7ad12a04957b744e4c5911" dmcf-pid="0bjTLE4q7C" dmcf-ptype="general">오는 4월 4일(토)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9회에서는 55년 차 배우 손창민이 정신건강의학과 의대생으로 출연했던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인해 우울증 여학생을 구한 사연을 공개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p> <p contents-hash="251c9ae1326fcca6b988628f90ed3501425af834d54d91e6bba8d6e08fea588f" dmcf-pid="pKAyoD8B7I" dmcf-ptype="general">과거 우울증을 토로한 한 여학생이 의사에게 “다 필요 없고 손창민 오빠만이 날 해결해 줄 수 있다”라고 해 화제가 됐던 일을 털어놓은 것. 더불어 1980년대 청춘스타였던 손창민은 “(팬들에게) 하루에 기본 500~800통, 방학 땐 하루에 2,000~3,000통의 편지가 왔다”라는 말과 함께 “워낙 많아서 다 기억을 못 한다”라며 당시 광고 러브콜이 무한대로 쏟아졌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9f03d784a25b3b6aac1658ed0f159488df14c82dc18ddff07441aca29ee220cd" dmcf-pid="UhBJU2WI7O"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손창민은 전성기 당시 광고 촬영장에서 우연히 만난 이병헌의 스타성을 미리 알아봤다고 전한다. 손창민이 이병헌의 여동생과 광고를 같이 찍었고, 그때 현장에 왔던 이병헌을 보고 “너 잘생겼네? 너 배우 돼서 나 찾아와라!”라는 조언을 건넸다는 것. 이를 기억한 이병헌이 배우가 된 후 곧바로 “약속을 지켰습니다”라며 자신을 찾아왔던 일을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어 손창민은 이병헌, 신현준과 같이 찍은 영화 ‘바람의 아들’ 촬영 전 신현준이 ‘장군의 아들’로 굳혀진 이미지 때문에 고민하는 것을 듣고 신현준 몰래 감독을 설득해 배역을 바꿔줬던 일을 알려 따뜻한 후배 사랑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67759e704e9e59a162803446c5bd33d909250b8ff190f86d50509a3ca7a4d3cc" dmcf-pid="ulbiuVYCus" dmcf-ptype="general">또한 손창민과 16년간 함께해 온 매니저가 직접 등판해 손창민이 결혼 전에는 월세를 내주고, 결혼할 때는 사회는 물론 혼수가구를 몽땅 사줬다는 미담을 털어놔 손창민의 ‘츤데레’ 면모를 입증한다.</p> <p contents-hash="73d380fee1fd15de545d8d9c7295f6079f01815b21e8ba540ef6faee66d53cf1" dmcf-pid="7SKn7fGhUm" dmcf-ptype="general">반면 “작품을 할 때는 하루에 2~3시간 정도밖에 못 잔다”라고 한 손창민은 “잘 거 다 자고 먹을 거 다 먹고 쉴 때 다 쉬면 주인공 못한다”라며 연기에 있어서는 철저한 ‘완벽주의’ 철학을 내비친다. 더욱이 손창민은 “제 시계는 항상 10분 전으로 해놓는다”라는 말과 동시에 “현장에 늦게 오는 스타들을 많이 봐서 절대 그렇게 하지 말아야겠다는 게 마음속에 깊이 들어가 있다”라는, 연예계 대선배를 대표한 소신 발언을 던진다.</p> <p contents-hash="d0a527be45c6d99505a14672608ea6504967808dabeff9801baf28d43ffec45a" dmcf-pid="zv9Lz4Hlp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현재 교수가 된 큰딸이 어린 시절 “아빠! 손창민 아빠!”라며 큰소리로 아빠 홍보를 자처한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유발한다. 큰딸이 직접 아빠를 알릴 수밖에 없던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5c7127e8a987c152b06d063eae874d04e413bdfaa3351749c6907476bc7673a1" dmcf-pid="qT2oq8XSuw" dmcf-ptype="general">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석훈 “이건 예상 못 했다”···‘건강식’ 믿음 깬 ‘식물성 기름’ 충격 정체는? 04-03 다음 박준형 ‘와썹맨’, 4년만 부활... 유튜브·현수막까지 총출동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