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이건 예상 못 했다”···‘건강식’ 믿음 깬 ‘식물성 기름’ 충격 정체는? 작성일 04-0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WzhHjJ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1b153d82facfed312d901e13e57f4118f9ca492507a2228eb4c0f7966a2f89" dmcf-pid="45YqlXAi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세 개의 시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khan/20260403084527512kgmi.jpg" data-org-width="900" dmcf-mid="90cWgw6b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khan/20260403084527512kg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세 개의 시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8b6498b49cf7c92d89b92d4197ca2404f9a84ff0366359db3928dc5b288157" dmcf-pid="81GBSZcnS2" dmcf-ptype="general">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몸속 균형의 의미와 우리가 놓치고 있는 생활 속 신호들을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낸다.</p> <p contents-hash="e362baeb96636ed1c60fa6a3197f12a2590c64d7c94d1729397e8b9520964bbd" dmcf-pid="6tHbv5kLT9" dmcf-ptype="general">5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도슨트 이창용, 과학커뮤니케이터 임소정, 신경외과 전문의 최율이 함께 예술과 삶을 관통하는 ‘균형’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건강을 새롭게 바라본다.</p> <p contents-hash="a3b13a32fc191918482445393813ede8aa6757224e7819bcebb6ba1ea437fc2d" dmcf-pid="PFXKT1EoCK" dmcf-ptype="general">균형의 중요성은 예술에서도 강조돼 왔다. 색과 형태의 균형을 평생 탐구했던 화가 폴 세잔과 강렬한 색채로 조화를 추구했던 앙리 마티스 역시 삶의 말년에 건강 문제를 겪으며 활동이 제한됐다. 화면 속 완벽한 균형을 추구했던 거장들조차 몸속 균형이 흔들리자 일상과 창작에 큰 변화를 맞이한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2285c1276fed9cdff36117ba17d0874e454d13ce484f5e8aafe31f870f1726" dmcf-pid="Q3Z9ytDg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세 개의 시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khan/20260403084529146dpcq.jpg" data-org-width="900" dmcf-mid="2A1fG0mj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khan/20260403084529146dp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세 개의 시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1ae23fbb04d3f9d5ed8f224852d8cf151a729bb9946b6c258012c2cf06a586" dmcf-pid="xz06ZuIkWB"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러닝 인구 천만 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달리기 열풍이 거세다. 건강을 위해 시작한 조깅이 일상이 된 지금, 많은 이들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달리기를 꿈꾼다. 하지만 달리기 열풍의 중심에 있던 한 인물의 이야기는 전혀 다른 질문을 던진다. 미국 전역에 조깅 문화를 확산시킨 인물, 짐 픽스다. 그는 ‘달리기는 건강’이라는 상징과도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그는 조깅 중 갑작스럽게 쓰러졌고, 이 사건은 미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다. 건강을 위해 달렸던 그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짚어본다.</p> <p contents-hash="eb1042f431725b8d2175cb92de9b7775b8fd87cbf2cee7dd1098a1c73f039ee2" dmcf-pid="yENSicV7Sq" dmcf-ptype="general">또한 ‘세 개의 시선’은 이 사건을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는 또 다른 위험 요소를 조명한다. 겉으로 드러나는 운동량이 아닌, 몸속에서 서서히 무너지고 있던 균형의 문제다. 특히 혈관은 심장과 뇌를 하나로 연결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작은 변화도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뇌 혈류가 단 1분만 멈춰도 수백만 개의 신경세포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하며 몸속 균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p> <p contents-hash="a0c06e28df334f03c7384c04cf120b2a90560b8a99bca2faf08a2bf1fb72e78f" dmcf-pid="WDjvnkfzhz"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선택하는 식습관이 이 균형을 어떻게 흔들 수 있는지 다양한 시선에서 접근한다. 특히 ‘건강식’으로 인식돼 온 식물성 기름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배우 김석훈 역시 예상치 못한 반전에 충격을 받았다는 후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bb31696adeb0e2213e8e1175a799f51f2c5b988a912505555de5ecaf45dd6c" dmcf-pid="YwATLE4q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세 개의 시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khan/20260403084530796emvc.jpg" data-org-width="900" dmcf-mid="V1GBSZcn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khan/20260403084530796em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세 개의 시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85a6b3ade5892d1f4d896b167f2e79fa5e66d9a5d75691bc4b4a72d38ffddb" dmcf-pid="GrcyoD8Byu" dmcf-ptype="general">몸속 균형이 무너지면 어떤 변화가 시작되는지, 그리고 이를 되돌리기 위해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하나의 사건에서 출발해 건강을 바라보는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SBS ‘세 개의 시선’ 39회는 4월 5일 일요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0aa0e832c3cc7ed080319e51caba75a987b52cc47150980e7bfc0c52fb00d14" dmcf-pid="HmkWgw6bvU" dmcf-ptype="general">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타는 금요일’ 쎄시봉에 헌정 04-03 다음 ‘데이앤나잇’ 손창민의 전성기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