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분쟁 속 변함없는 관심…뉴진스 ‘디토’, 9억 스트리밍 돌파 작성일 04-0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bnAOMV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304a40e5bde746a33fe2b5f5dd32f1d95cda594e620cdcfc3f03459348001b" dmcf-pid="6AUMLE4q1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디토’가 9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사진ㅣ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091210002nztp.jpg" data-org-width="700" dmcf-mid="fxjy57CE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091210002nz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디토’가 9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사진ㅣ어도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7a75535cb56cf05ca1ce97153a2237ab65ebe1d37c358ee0c2876df1c5805d" dmcf-pid="PcuRoD8B5u" dmcf-ptype="general"> 소속사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을 겪은 그룹 뉴진스의 ‘디토’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9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3ff9eeaf0b234997794aaed8a10c75051f14264da5a6d14eecd89fcfe1a32085" dmcf-pid="Qk7egw6btU" dmcf-ptype="general">3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 싱글 앨범 ‘OMG’의 수록곡 ‘디토’가 지난 1일 기준 누적 9억 11만 6845회 재생됐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OMG’에 이은 팀 통산 두 번째 9억 스트리밍 곡이다.</p> <p contents-hash="407acdebb400f6c73c506f78118c9efe5e82f9ef1fd5934263d46747e017e4d8" dmcf-pid="xEzdarPKtp" dmcf-ptype="general">2022년 12월 19일 공개된 ‘디토’는 볼티모어 클럽 댄스 뮤직 장르를 뉴진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몽환적인 허밍과 포근한 사운드, 멤버들의 따뜻한 보컬이 특징이다. 당시 뉴진스는 이 곡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 진입했다. 이들이 데뷔 단 6개월 만에 일궈낸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국내에서는 이 곡으로 2023년 멜론 연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p> <p contents-hash="731732bc0f86047ebd8a5300a8aad7cad29df73b2a21f1b0fcba7d3997b52c24" dmcf-pid="yzEH3bvmt0" dmcf-ptype="general">‘디토’는 최근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 곡은 지난해 5월 일본 음악 시상식 ‘뮤직 어워드 재팬 2025’에서 ‘베스트 K팝 송 인 재팬(Best K-Pop Song in Japan)’ 부문을 수상했고, 10월에는 K팝 걸그룹 노래 최초로 일본레코드협회의 스트리밍 부문 ‘트리플 플래티넘’(누적 재생 수 3억 회 이상) 인증을 획득했다. 매년 겨울 “‘Ditto’의 계절이 왔다”며 곡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을 찾는 리스너들의 지지가 장기 흥행의 밑바탕이 됐다.</p> <p contents-hash="b0398169699a0318db2300d0db7e5436c923c118a52fd3f7956700ff71327788" dmcf-pid="WqDX0KTsG3"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금까지 총 15개의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디토’와 ‘OMG’가 9억 회 이상, ‘Super Shy’가 8억 회 이상, ‘Hype Boy’가 7억 회 이상, ‘New Jeans’와 ‘Attention’이 5억 회 이상, ‘ETA’가 4억 회 이상, ‘Cookie’가 3억 회 이상, ‘Hurt’와 ‘Cool With You’, ‘How Sweet’, ‘Supernatural’이 2억 회 이상, ‘ASAP’와 ‘Get Up’, ‘Bubble Gum’이 각각 1억 회 이상 재생됐다. 뉴진스가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재생 수는 74억 회가 넘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e7afb56bd65473df9659bab5afe160f413007c61162a08aa0b2d36e12a3f64" dmcf-pid="YBwZp9yO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ㅣ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091211372cwee.jpg" data-org-width="700" dmcf-mid="4Tst7fGh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091211372cw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ㅣ어도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dda73c0bb9f210a83eac730819fd7d414792616d5de47d61810af1c862e99f" dmcf-pid="Gbr5U2WI5t" dmcf-ptype="general">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2024년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에 대한 신뢰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에 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해지될 만한 중대한 사유가 인정되지 않는다’며 어도어 승소 판결을 내렸다. </div> <p contents-hash="d6280ebae45b923e6e076ee46f9e903dfc8f95e2cdb939c3b9ee93b178762a68" dmcf-pid="HKm1uVYCG1" dmcf-ptype="general">이에 멤버 하니, 해린, 혜인은 어도어를 복귀 확정했으나 민지는 논의 중으로 알려졌다. 그런 상황에서 어도어는 멤버 다니엘에 대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소속사는 “이번 분쟁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약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X9st7fGht5"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소나, 투병 중인 母 붙잡고 오열→허찬미 “눈앞에서 3억이 왔다 갔다”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04-03 다음 이지혜 "16살 때 아빠 바람피워…사춘기 심하게 와 자퇴 후 가출"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