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익산 의붓아들 사망사건 작성일 04-03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tF57CE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2ba3a1369828d05ea705bb5194cd0c45ceda5f175f34e71989a989d83c697c" dmcf-pid="8dF31zhD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것이 알고 싶다’ 익산 의붓아들 사망 사건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bntnews/20260403092603833jquz.jpg" data-org-width="680" dmcf-mid="fjnLJA2u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bntnews/20260403092603833jq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것이 알고 싶다’ 익산 의붓아들 사망 사건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5e262f21ef3433deb4a2975ae5034db4e708142e0bc57b0ecc6efc78bdc66d" dmcf-pid="6J30tqlw3v" dmcf-ptype="general">4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의붓아들 사망사건의 충격적인 비밀을 추적한다.</p> <p contents-hash="29452bd16054943462cdc41efec7fbbdf48b1988beb079efc3283094d32ed10f" dmcf-pid="Pi0pFBSruS" dmcf-ptype="general">지난 2025년 1월 31일 저녁 7시경, 전북 익산의 병원으로 들어선 승용차 한 대. 40대 남성이 아이를 품에 안고 급히 응급실에 들어섰는데, 아이는 이미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50분 넘게 혼신의 심폐소생술이 이어졌지만, 안타깝게도 아이는 끝내 사망했다.</p> <p contents-hash="a8d093deb590d152827cb9b39878b5e7207dea87f9d4ba9a68f79ca032b2e900" dmcf-pid="QnpU3bvmpl" dmcf-ptype="general">중학교 2학년, 불과 14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김소망(가명) 군. 그런데 소망이의 몸 곳곳에서 수상한 멍 자국과 상처가 발견됐다. 학대가 의심돼 경찰 신고가 이루어졌고, 출동한 경찰은 보호자였던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그는 소망이의 친모와 8년 전 재혼한 계부였다.</p> <p contents-hash="cdba56a400e9b128e1a5b86b1c86bd0995bcbb607e0191a8582951c1b604c384" dmcf-pid="xLUu0KTsUh" dmcf-ptype="general">믿음(가명)이와 소망이 형제를 처음 봤을 때, 야생에서 동물에 의해 키워진 것처럼 상태가 심각했다고 말하는 계부 오 씨. 아이들의 법적 아빠가 되고 나서 특히 동생 소망이의 잘못된 버릇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는데, 그날 한순간 화를 참지 못해 몇 대 때렸다고 자백했다.</p> <p contents-hash="5fb84b49fda94a0f3f2075c8deacb75f7fe12ac6a7454eb834f6958dee0a6e3f" dmcf-pid="y1AcNmQ9pC" dmcf-ptype="general">부검 결과, 장기가 파열되고 내부 출혈이 심각해 저혈량성 쇼크로 사망한 소망이. 검찰은 계부 오 씨가 아이의 복부를 수차례 밟은 것으로 판단해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했고, 1심 재판부는 징역 22년형을 선고했다. 그런데 항소심 재판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일어났다.</p> <p contents-hash="9469f636de8004411916d4799720244f951fcf502c6105c2e93b1be3c44643b6" dmcf-pid="WjBbz4HlFI" dmcf-ptype="general">사건 당일 밤, 계부의 형이 믿음이와 나눈 대화 녹음이 2심 법정에서 공개됐다. 경찰 1회 진술에서도 자신이 동생을 밟았다고 털어놓았지만, 홀로 남은 어머니가 걱정돼 거짓 진술을 한 거라고 번복했던 믿음이. 2심은 소망이를 살해한 진범으로 형 믿음이를 지목한 것이다.</p> <p contents-hash="7e4a5f0ba9a5fb30e4c967f24c0c593c6b20c2f1ed126bd6b4a1fe61f94f581f" dmcf-pid="YAbKq8XS0O" dmcf-ptype="general">1심에서 범행을 인정한 이유가, 끝까지 믿음이를 보호하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한 계부. 정말 부성애 때문이었을까. 믿음이의 처음 고백은 사실인 걸까 아니면 목격한 상황을 거짓 진술한 걸까. 4일(토)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최초 공개되는 증거들을 토대로 학대 사망사건의 끔찍한 진실을 추적한다.</p> <p contents-hash="e1c48197e5091f012192003e79eb44746a7bd7722a86060b989ddb7fb5be4788" dmcf-pid="GcK9B6ZvFs"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주말 1600만명 넘는다 04-03 다음 ‘미혼남녀’ 종영 D-2,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