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레스토랑 '대박'…"예약 오픈 날 1500명 몰려" 작성일 04-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deMgB3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5fbccb4d4b51ed72c070d7849922632268c17bff85898832302f1f1f06597f" dmcf-pid="ynyTSZcn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식 셰프 박은영이 개인 레스토랑 오픈 소감을 전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oneytoday/20260403093204212avtv.jpg" data-org-width="600" dmcf-mid="6LbnJA2u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oneytoday/20260403093204212av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식 셰프 박은영이 개인 레스토랑 오픈 소감을 전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47915fdc12effe4480dde9cbaea3ec472f9322548539cca18cfd1b2fa67e60" dmcf-pid="WLWyv5kLA9" dmcf-ptype="general">중식 셰프 박은영이 개인 레스토랑 오픈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bcd696cead9369fffa5f779fffe411c8125e525707856387fc9fc0489168666" dmcf-pid="YoYWT1EoAK"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셰프 박은영과 김시현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18664c93266df45c90634b28a15f310711ddd9b5d124e72840a390e8c05279f" dmcf-pid="GgGYytDgNb" dmcf-ptype="general">박은영 셰프는 최근 레스토랑 오픈 소식을 전하며 "오픈한 지 얼마 안 되다 보니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3653f52da896555d758122db5f2fab361ab79236486f9619a11fd8dd8b285c4" dmcf-pid="HaHGWFwajB" dmcf-ptype="general">그는 "사장이 되니까 제일 좋은 점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제가 하고 싶은 요리를 하는 건 좋은데 직원과 매출에 신경을 쓰다 보니 전보다 조금 힘들어졌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cff133c08de2b27836df493e7e68d184002219077c403977bc8bae5bc0327a6" dmcf-pid="XNXHY3rNAq" dmcf-ptype="general">식당 규모에 대해 박은영은 "홀 서비스 직원까지 총 12명"이라며 "월급날이 가까워질수록 매출 압박이 온다. 지금 한두 달 됐다"고 말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8757e70af025fefc096b72e60e70b6c249a694d6f351d5005d1dcd08db35ea" dmcf-pid="ZjZXG0mjk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식 셰프 박은영이 개인 레스토랑 오픈 소감을 전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oneytoday/20260403093205513fofn.jpg" data-org-width="600" dmcf-mid="QeKbq8XS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oneytoday/20260403093205513fo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식 셰프 박은영이 개인 레스토랑 오픈 소감을 전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6e6b46782b4bff5fab36fc252d22b5d68a9777192e0e7e0e5f55ba011069c2" dmcf-pid="5A5ZHpsAc7"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한 김시현은 "예약 앱(애플리케이션)에 들어가면 오픈 날 1500명 이상이 보고 있다"고 귀띔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3a1b277064deef8928277ae4be143c27595b9079ef94e6e4f4608fb62404f3da" dmcf-pid="1c15XUOcau"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권성준 셰프와 최현석 셰프가 레스토랑을 다녀갔다며 "다들 맛있다고 하는데 하나씩 '이건 밸런스가 무너진 것 같다'고 지적해준다. 셰프님들 말을 많이 반영하는 편이다. 조금 더 체크해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296a304425d885bac8c9e4eff26371a8eec8a63384fc709aff0d7a1578d4a85" dmcf-pid="tkt1ZuIkAU" dmcf-ptype="general">스승인 여경래 셰프도 식당을 찾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76fd58831740bb0b472ac23493d2c5d71fb176d5b36c987f3cc95d396261538" dmcf-pid="FEFt57CEkp" dmcf-ptype="general">그는 "여경래 셰프님도 몇 번 오셨다"며 "말을 아낀다고 하시더라. '너한테 지금 얘기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나는 지금 말을 안 하겠다'고 하시더라. (개인 레스토랑 오픈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셨다. 지금은 셰프 붐이 있어서 잘 되는 셰프들이 많은데 안 되는 분도 많다. 안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본인은 하고 왜 나는 못 하게 하는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221ed2454f09aba611534819445bd95586eb4ea8766d3ed673880c6d943ade1" dmcf-pid="3D3F1zhDo0"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2024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중식 여신'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전설적인 중식 셰프 여경래·여경옥 셰프 제자로 알려져 있다. </p> <p contents-hash="7cc873a61077c96f2fa43c0e790a32843b16e64811aa19bf0ea61ec0a8504551" dmcf-pid="0w03tqlwc3"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준비된 자만 살아남는다"…금융권 설치형 보안 SW 폐지 움직임에 명암교차 04-03 다음 DPR IAN, 1년 9개월 공백 깨고 컴백…오늘(3일) 'The Show' 발매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