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보석배 전국 육상경기대회 8일 개막…김정윤 등 출전 작성일 04-03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3/AKR20260403051100007_02_i_P4_20260403101027096.jpg" alt="" /><em class="img_desc">2025 백제왕도 익산 전국육상경기대회 모습<br>[대한육상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대한육상경기연맹과 전북 익산시는 육상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규모의 종합 육상대회를 신설했다.<br><br> 연맹은 3일 "익산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를 8일부터 나흘간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br><br> 연맹은 "귀금속 산업의 중심지인 익산의 정체성을 반영해 보석배라는 대회명을 붙였다"며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육상 원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보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 이번 대회엔 초·중·고·대학부 760여명의 선수들이 143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br><br>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육상 남자 계주 400m 우승 멤버인 김정윤(한국체대)도 출전한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DXVX, 월드 백신 콘그레스에서 상온 mRNA 백신 보관 플랫폼 기술 알려 04-03 다음 걷기, 좋은 운동이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할까?[건강팩트체크]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