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에 잠금장치가"... '100억 쇼핑몰 CEO' 강희재,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 작성일 04-0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 선공개 영상서 자택 드레스룸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GfLE4q7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50370aeae14ede0f7fe4e63ead4b3324fc0fc98e86a0452c5957aff3909839" dmcf-pid="3MZ6arPK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0억 원대 매출을 자랑하는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 강희재가 엄청난 규모의 드레스룸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채널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ankooki/20260403101732414txoc.png" data-org-width="640" dmcf-mid="tQy9JA2u3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ankooki/20260403101732414txo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0억 원대 매출을 자랑하는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 강희재가 엄청난 규모의 드레스룸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채널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12d2c95ae8831da12bab9bb5e1bdf3ea11f40393407b665d01d9bec6dca7ec" dmcf-pid="0R5PNmQ9FV" dmcf-ptype="general">100억 원대 매출을 자랑하는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 강희재가 엄청난 규모의 드레스룸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숙과 이은지조차 입을 다물지 못 한 '백화점 수준' 드레스룸에 이목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37f5023be22b20c2daed7262a6dbbe84ce44e3e9b1627cbd9936caba52673d55" dmcf-pid="pe1Qjsx2z2" dmcf-ptype="general">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 측은 3일 방송을 앞두고 '집 방문에 잠금장치가 있다? 역대급 규모의 강희재 드레스룸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강희재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de1d46016dabfb734cc7eaef6dff77b36a4fdb716fa67ba4f40a85983fa0b09a" dmcf-pid="UdtxAOMVu9"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예뻐야 산다'라는 키워드와 함께 한남동 강희재의 집을 방문한 정리 단속반의 모습이 공개된다. 의뢰인의 집에 들어선 단속반은 현관 입구부터 펼쳐진 예술 작품들에 "갤러리 같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p> <p contents-hash="2e468a686d8f8c684bdbc495916992e1f90395947744cc61232cb38e0a864f81" dmcf-pid="uJFMcIRfzK" dmcf-ptype="general">이어 강희재는 정리 단속반을 데리고 비밀스러운 공간으로 향한다. 방 입구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잠금장치가 눈길을 끈 가운데, 강희재는 "여기가 금고가 있어서"라며 쑥스러운 미소를 짓는다.</p> <p contents-hash="ac13b4535a095c78c29eca021dcd6ccc46efa1d3076226520ac9c9739a5ae940" dmcf-pid="7i3RkCe4zb" dmcf-ptype="general">강희재의 말처럼 해당 방의 정체는 놀라움 그 자체였다. 2층 규모의 초호화 드레스룸에는 고가의 명품 옷과 신발, 가방 등이 빼곡히 진열되어 있었다. 마치 백화점 물류 창고를 떠오르게 만드는 명품들의 향연에 이은지는 "대표님 정말 부럽다. 진심이다. 이렇게 한 번 살아보고 싶다. 좋아하는 걸 이렇게 화끈하게 해보는 삶 너무 부럽다"라며 혀를 내둘렀다.</p> <p contents-hash="b57807ead4af07fc37932167b8ddcb79d7c3ea9b4b9bf603206ccc491d0eac8c" dmcf-pid="zn0eEhd8uB" dmcf-ptype="general">김숙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 한 가운데, 그는 "우리 놀라지 않기로 하지 않았나"라며 마음을 다잡지만 이내 방의 규모를 보고 "이 방 진짜 큰 방이다"라며 재차 놀라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6e8c4c568e1b9c12c7fa09d2da0821d3d923580eddf32373f6ee04ef06cff3c" dmcf-pid="qLpdDlJ6Fq" dmcf-ptype="general">한편, '집을 바꿀 순 없잖아?!'는 이날 오후 8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BlMOZuIkuz"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하, 생일 기념 팬미팅 ‘Chapter 2026’ 개최…오늘(3일) 예매 시작 04-03 다음 5cm 물고기 수천마리가 15m 폭포 수직 등반하는 비결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