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고우리, 산부인과 홀로 다니는 이유…“남편은 갈 사람 아냐” (‘Go! 우리’) 작성일 04-03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JaQLzt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bc1c1e98892a401540d3d7d658f897239b839c32e7a4b32399e71fb39010a8" dmcf-pid="FbiNxoqF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우리. 사진|유튜브 채널 ‘Go! 우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101507579zcql.jpg" data-org-width="700" dmcf-mid="2gvqZuIk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101507579zc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우리. 사진|유튜브 채널 ‘Go! 우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7c87eb4106c3de8946b247554596162fc20974df260f72b61a86e446962280" dmcf-pid="3T79FBSrYf" dmcf-ptype="general">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남편 없이 산부인과를 홀로 다닌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777aab07fa6d1464ab2f82f67d73b755fa4a8e32ba62e569b452c2170fc3d4e" dmcf-pid="0yz23bvm5V"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Go! 우리’에는 고우리가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현재 임신 10주 차에 접어들었다는 고우리는 시험관 시술 1차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2bb497d1e3bc57b2b7f10d80009a10c36073ec03d81360abe649230f4e4e0492" dmcf-pid="pWqV0KTsZ2"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산부인과를 혼자 다니는 이유를 묻자 고우리는 “남편인 (산부인과에) 갈 사람이 아니다. 좀 ‘내가 왜?’ 약간 이런 스타일”이라며 “딱히 또 남편이 가서 할 건 없지 않나. 그래서 억지로 끌고 가서 앉혀놓으면 더 스트레스받겠다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0011287de4148b242f2b086d1e0bd7c3a4e3ea2f2cf9f107593489e6d8e7e11" dmcf-pid="UYBfp9yOH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작년부터 시험관 준비를 오래 했기 때문에 혼자 다니다 보니 익숙해졌고, 심장 소리 들은 날은 (남편과) 함께 갔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3f82c3afcecdb2301e16c03448648495a29f8e0e405faa0a4aa1485fe0fc54" dmcf-pid="uGb4U2WI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우리. 사진|유튜브 채널 ‘Go! 우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101508845mcwz.jpg" data-org-width="700" dmcf-mid="1PsSkCe4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101508845mc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우리. 사진|유튜브 채널 ‘Go! 우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eb1013c8df59b2afd10dcd764d0580853bb6d074f4d10a8ce429e8856c356b" dmcf-pid="7HK8uVYCtb" dmcf-ptype="general"> 새벽 4시에 딸기를 먹고 싶다고 하면 남편 반응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전혀 기대가 되지 않는다”고 답한 고우리는 “내가 선택했다. 괜찮다. 살만하니까 산다. 기대를 안 하면 굉장히 평화롭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e12129bf5dd9b6eb4430f0f639ee14a1932376b2ca1553023c54a57b983fb548" dmcf-pid="zX967fGh5B" dmcf-ptype="general">고우리는 “대신 장점이 많다. 남편이 집안일을 다 한다. 아침에도 싹 청소하고 출근하고, 부지런하다”며 “애도 낳아놓으면 (남편이) 엄청 잘 키울 것 같다”고 남편의 장점도 늘어놨다.</p> <p contents-hash="550fcb2eeb8e87ef6f42d7163c18e9c762439a0eccbdf74e649f3ca765df9c6c" dmcf-pid="qZ2Pz4HlXq" dmcf-ptype="general">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한 고우리는 배우로도 전향해 ‘하나뿐인 내편’, ‘가우스전자’, ‘비서와 사랑에 빠질 확률’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 2022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임신 7주차임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704b42c855f5aa6308e5097cdb8ee5d5d7b5a324785e8240956c739dff07354" dmcf-pid="B5VQq8XSHz"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지민에게 '샤라웃' 받은 정영진..."난 지민의 아이돌, 함부로 대하지 말아 달라" 04-03 다음 '두 아이 아빠' 이민우, 2년 만에 돌아왔다…신곡 'WONDER U' 발매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