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미국 여자배구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로 참여 작성일 04-03 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03/0001345610_001_2026040310462537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미국 여자배구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가 된 김연경(왼쪽 2번째).</strong></span></div> <br> '배구 여제' 김연경 KYK재단(김연경재단) 이사장이 미국 여자프로배구리그(LOVB)의 신생팀인 LOVB 샌프란시스코의 공동 구단주로 참여합니다.<br> <br> LOVB는 어제(2일) 홈페이지를 통해 세 차례 올림픽에 출전한 김연경이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습니다.<br> <br> 공동 구단주에는 김연경 외에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선수 출신의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감독 등 스포츠·문화계 인사들이 대거 포함됐습니다.<br> <br> 지난 2020년 클럽 리그로 출발한 LOVB는 2024년 11월 미국의 세 번째 리그로 출범했고, 애틀랜타, 오스틴, 휴스턴, 매디슨, 오마하, 솔트레이크 등 6개 팀이 소속돼 있습니다.<br> <br> 김연경이 공동 구단주를 맡은 샌프란시스코는 내년 1월 데뷔합니다.<br> <br> 김연경은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로) 여자 배구의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데 참여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샌프란시스코 팀과 한국의 배구 커뮤니티가 의미 있는 협력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습니다.<br> <br> (사진=LOVB 홈피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변상일 9단 ‘7전8기’…입신최강전 우승 04-03 다음 체육공단,‘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7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