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경 子 외도 논란에 ‘라스’ 재편집→분량 실종…시청률은 대폭락 2% 작성일 04-0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2zPn71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03e070403e312a9e937d281b9fc8c73d19de2f741394a1589392f53c5444c5" dmcf-pid="6FVqQLzt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04404015jdxc.jpg" data-org-width="640" dmcf-mid="4UYl1zhD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04404015jd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P3fBxoqFez"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ffd0ae718d71d1261cf1f42bdc7a59b6122733d9bb8852aa9f9c2b707bf207c2" dmcf-pid="Q04bMgB3L7" dmcf-ptype="general">아들 외도 논란에 휩싸인 가수 조갑경의 '라디오스타' 분량이 실종됐다.</p> <p contents-hash="dee130a8d6d0609e3e0e3c7c33da31d8f0163005017807c55067a7bb2101cd9a" dmcf-pid="xp8KRab0Ju" dmcf-ptype="general">4월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9a36e786be165a03520c4df026eecca2bd0a6fcb00264fc29cf01dddf534194" dmcf-pid="yjlmY3rNnU"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조갑경은 아들의 불륜 논란으로 인해 구설에 휩싸인 인물. '라디오스타' 측은 어떠한 해명 없이 조갑경을 방송에 내보냈지만, 이날 회차에서 조갑경의 분량은 눈에 띄게 적었다.</p> <p contents-hash="19be7f7a36c89bde63dfbf13035cb1154c44dc1e4e788f433f805a506ddf13c0" dmcf-pid="WASsG0mjip" dmcf-ptype="general">3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라디오스타' 제작진은 논란 이후 입장 발표 대신 조갑경의 분량을 대폭 축소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2%라는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3e2268232acc875bde0f7c6148197f754d6338d8d7cf3c2d813ee1949909bdfa" dmcf-pid="YcvOHpsAL0" dmcf-ptype="general">방송 후 전 며느리 B씨는 개인 계정을 통해 "웃고 떠들며 방송에선 나 몰라라 하면 되는 일이라서 행복하신가요. 저도 남의 귀한 자식 귀한 딸인데, 본인들도 두 딸이 있는데. 죽어가던 심정을 아시나요?"라며 "본인들이 알면서도 방관한 죄, 저에게 저지른 죄, 모른 척 3년이랑 시간 동안 방송에서 웃고 아무렇지 않게 나온 죄 꼭 받으세요. 전 하루하루 숨이 막힙니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a5524e11be31046545d446318dbb818c6195f38a8541e3190d7f166ea7e9efb" dmcf-pid="GkTIXUOcM3" dmcf-ptype="general">한편 홍서범 조갑경 둘째 아들 A씨는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지르고 가출해 법원으로부터 사실혼 관계인 B씨에게 위자료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c7d81062029347f9ff36f23bfc285e2a75dbbeaa352f17959b1ad0f95c6c666" dmcf-pid="HEyCZuIkeF" dmcf-ptype="general">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귀국 후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저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약간의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 사실관계를 떠나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XDWh57CEJt"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wYl1zhDM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물주’ 감독-작가의 키워드로 본 관전포인트 04-03 다음 QWER 시연, '0516 생일' 특별 이벤트 진행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