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채식 순자, DM 보내고 꽃단장도 했지만…20기 영식에 제대로 차였다 (나솔사계) 작성일 04-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OFJA2u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4ac286162bbe747fdabed95f7385c83ed721402f5d669e751633b4b0358c00" dmcf-pid="7v14mTLx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SBS Plus ‘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khan/20260403105528085pjvs.png" data-org-width="1200" dmcf-mid="U2Sugw6b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khan/20260403105528085pjv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SBS Plus ‘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88f1f711f720f05e2b3560db0c4dce9bc8523ff0de117e257c5d79d5d4a9c4" dmcf-pid="zTt8syoMvr" dmcf-ptype="general">‘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24기 순자가 20기 영식에게 결국 마음을 접었다.</p> <p contents-hash="14da3b924a62be184f048652426b43246df04ae65af0625f721f9f1e6f45fc03" dmcf-pid="qyF6OWgRCw" dmcf-ptype="general">4월 2일 방송된 ENA·SBS Plus ‘나솔사계’에서는 24기 순자가 꽃단장을 한 뒤 20기 영식을 불러 1:1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68f2df937feec04aacfbf13950c5f08afba741556f7a739d3af2eb0917c5191" dmcf-pid="BW3PIYaevD" dmcf-ptype="general">앞서 순자는 25기 영자가 여러 차례 데이트에 나가는 동안 홀로 자리에 앉아 오랜 시간 화장을 하며 “짜장면 먹을 것 같다. 아무도 나를 안 찾네”라고 말하는 등 쓸쓸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나가서 얼쩡대야겠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7df83b41cfc160289f290b129668432a6d1782a7252a5be35da8a2dc574e7a3" dmcf-pid="bY0QCGNdhE" dmcf-ptype="general">이내 24기 순자는 20기 영식과의 4:1 데이트에서 상처를 받았음에도 용기를 내 다시 대화를 신청했다.</p> <p contents-hash="acb31ae5e53d276e28a3ee036a4b592955efb965df62b8c30ffb8b87a504cd40" dmcf-pid="KGpxhHjJh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다른 장소로 이동하던 중 비가 내리자 순자는 함께 우산을 쓰자고 제안했지만, 영식은 이를 거절했다. 결국 두 사람은 각자 우산을 쓴 채 나란히 걸어가며 어색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54a2b620895ff2e7586d569403189ff698d5891afbcd9187a707bf24e2cbce49" dmcf-pid="9HUMlXAivc" dmcf-ptype="general">24기 순자는 “저도 노선 정리를 해야 하니까 확답을 듣고 싶다”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20기 영식의 마음은 이미 정리된 상태였다. 20기 영식은 24기 순자에 “1순위로 생각하는 분이 따로 있고, 다른 분들과도 알아보고 싶은 부분이 있다”며 명확히 거절했다.</p> <p contents-hash="c2e2fefd3f5580b452b7d39ce47b56f029c0023a69988c17c69a8f8939a4d85f" dmcf-pid="2XuRSZcnhA" dmcf-ptype="general">이에 24기 순자는 “그럼 영식님은 영식님 길을 가시고, 저는 빨리 더 유혹하러 가야겠다”고 웃으며 담담하게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83b88ae0a04c95402874d23d8a84c25c28c8173ce2cf69e154fd8efb2a0e4634" dmcf-pid="VZ7ev5kLlj" dmcf-ptype="general">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24기 순자는 “총 30기수 남자 출연자 약 160명 중 유일하게 마음을 가졌던 분이 20기 영식이었다”라며 “여기서 만난 게 좋은 인연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제 입장에서의 운이었을 뿐 운명은 아니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34bd119eddc04bb6ca18ba2d0afdc40e1974d963e7c1cf2bbab323790460695" dmcf-pid="fz8AtqlwvN" dmcf-ptype="general">앞서 24기 순자는 “사실 ‘나는 솔로’ 출연자 중 유일하게 DM을 보냈던 분이 20기 영식 님이다. 잠깐 유튜브를 할 때, 섭외 구실로 연락을 했는데 못 만났다”고 밝힌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bfb3b4a21db950ed39b317c2efa8d0516c0a22aa980064ca479feb871b8e4e3" dmcf-pid="4q6cFBSrWa" dmcf-ptype="general">한편,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은 오는 9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 ‘나솔사계’에서 이어진다.</p> <p contents-hash="d057eade134993352540fddda77d0410d21da5fec4f8aca65352316b12cfe728" dmcf-pid="8BPk3bvmyg"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홍은채, 단독 웹예능 ‘은스타 리턴즈’ 공개 04-03 다음 김준수, 6월 亞 투어 개최…"서울에서 먼저 만나요"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