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5이닝 2실점 호투했지만'... KIA, 개막 후 1승 4패 최하위 작성일 04-03 12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4/03/0000106663_001_20260403110414731.jpg" alt="" /><em class="img_desc">▲ KIA 타이거즈 김태형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개막 후 1승 4패 부진에 빠졌습니다.<br><br>KIA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즌 3차전에서 타선의 응집력 부족으로 1대 2, 아쉬운 한 점 차 패배를 당했습니다.<br><br>KIA는 주중 시리즈를 1승 2패로 마무리하며 개막 후 원정 5연전에서 1승 4패를 기록하며 키움히어로즈와 함께 공동 9위, 최하위로 밀려났습니다.<br><br>경기 초반 흐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br><br>KIA는 2회초 데일의 안타와 진루타로 만든 2사 2루 찬스에서 박민이 LG 선발 라클란 웰스를 상대로 중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선취점을 올렸습니다.<br><br><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4/03/0000106663_002_20260403110414814.jpg" alt="" /><em class="img_desc">▲ KIA 타이거즈 김태형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그러나 이어진 2회말 KIA 선발 김태형이 동점을 허용한 데 이어 4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LG 구본혁의 내야 땅볼 타점으로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br><br>5선발로 시즌 첫 등판에 나선 김태형은 5회까지 삼진 4개를 잡아내며 2실점으로 제 몫을 다했고, 이후 성영탁-전상현-정해영 구원진도 LG 타선에 추가 실점을 하지 않았습니다. <br><br>반면 KIA 타선은 이날 7개의 안타를 기록하고도 득점권에서 침묵하며 2회 이후 단 한 점도 뽑아내지 못했습니다.<br><br>개막 후 원정 5연전을 아쉽게 마친 KIA는 3일 안방인 광주에서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분위기 반전을 노립니다. <br><br>홈 개막전에서 연패 탈출을 노리는 KIA는 주말 3연전 첫 경기에 에이스 제임스 네일이 선발 마운드에 오르고, NC 선발은 구창모입니다.<br><br>#광주 #KIA타이거즈 #프로야구 #LG트윈스 관련자료 이전 이청아, 머리숱까지 꽉 찼다…41세·166cm 비율 ‘감탄’ 04-03 다음 “다시 뛰는 하루하루가 꿈…풀코스 도전해 희망 전하는 삶 살고 싶어요”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