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세인, 이번에도 '아버지 김부겸 대구 유세' 나올까 작성일 04-0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bvz4Hl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c2bf3f16382f5130a74cc0af98a9744fb00ba1211bbdb5ed9a8d4f21072b12" dmcf-pid="ffKTq8XS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윤세인이 이번에도 아버지 김부겸의 대구시장 선서 유세에 나설지 관심이다./유튜브 '김부겸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ydaily/20260403111629643spit.png" data-org-width="640" dmcf-mid="9qRDZuIk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ydaily/20260403111629643spi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윤세인이 이번에도 아버지 김부겸의 대구시장 선서 유세에 나설지 관심이다./유튜브 '김부겸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e6b7a25279e61de836e76bc2c4ec98e1e43bfb02930e5013fdf1c7f140e354" dmcf-pid="449yB6ZvE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시장 선거에 다시 한번 출사표를 던지면서, 과거 선거 현장에서 지원군을 자처했던 딸 배우 윤세인(본명 김지수)에게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4fe750b5a9abc142805e79f14f89e384cbc8d164471a55e4854e6afeed26e341" dmcf-pid="882WbP5TsS" dmcf-ptype="general">김 전 총리의 세 딸 중 차녀인 윤세인은 1987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졸업한 뒤 2011년 SBS 드라마 '폼나게 살 거야' 오디션을 통해 주인공으로 데뷔했다.</p> <p contents-hash="d3d7b54b21ac04d61414bc36b229bb97fe5f483ff207bed0728636aa59934c3c" dmcf-pid="6LdpMgB3El" dmcf-ptype="general">이후 드라마 '아들 녀석들', '잘 키운 딸 하나'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다 2015년 최창근 고려아연 명예회장의 아들인 최민석 스틸싸이클 사장(부회장)과 결혼했다.</p> <p contents-hash="3b18cfce5be4ceb3016c562851f0d692e549ff336781517009389e4b4c98d048" dmcf-pid="PoJURab0Eh" dmcf-ptype="general">윤세인은 데뷔 당시 아버지가 정치인이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예명을 사용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62b2cd2d7cb53e2e9eea3d724d0640c4fa307014a48afadfd547a33fe9699f16" dmcf-pid="QgiueNKpmC"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인터뷰에서 “스태프는 물론 문 작가도 제가 국회의원 딸이란 사실을 몰랐다”며 “혹시 드라마에 흠이 되지는 않을까 아버지께 누를 끼치진 않을까 걱정이 돼 가명을 썼다”고 밝힌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c09fa443d50d74ac026ec25ede63df0f8e48dad6a545e943fd83160015e6aa" dmcf-pid="xan7dj9U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나선 전 국무총리 김부겸과 딸 배우 윤세인./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ydaily/20260403111630945vjpa.png" data-org-width="517" dmcf-mid="26GNytDg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ydaily/20260403111630945vjp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나선 전 국무총리 김부겸과 딸 배우 윤세인./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4a044bf9068a88fdd0f63e8ca6095fe0e5a3fe30469653c1ff94824b3b84b7" dmcf-pid="y35kHpsAsO" dmcf-ptype="general">이어 “중학교 2학년 때 아버지가 국회의원에 당선되신 이후 뭘 하든 아버지 이야기가 나와서 노이로제가 됐다. 이번에도 아버지 이야기가 나올까 봐 예명의 성(姓)까지 바꾼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48413b2057126081589c53666ed7f89b38e3844b6df4d2023720c34fc8fcaf3" dmcf-pid="W01EXUOcEs" dmcf-ptype="general">김 전 총리는 처음에 딸의 연예계 데뷔를 반대했으나, 그 이면에는 딸을 향한 깊은 애정이 있었다.</p> <p contents-hash="e7b6f9c5402ed0682ce195e7675a91edfc63daedcd1a7b8fae0e4b2d839c6999" dmcf-pid="YptDZuIksm" dmcf-ptype="general">그는 2011년 인터뷰에서 “(과연 연기자가) 될 수 있을까도 걱정이었지만 잘되어도 걱정이었다. 배우도 그렇고 정치인도 그렇고 오랫동안 사랑을 받으려면 교만하지 않고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하는데, 인기가 많아지면 그 마음을 지키는 게 쉽지 않다. 딸이 그 길을 가겠다고 하니 걱정이 많았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74c6c3186bb573d25923158bed388ca2936512fc17aff2d7a810eaf5f3d9317" dmcf-pid="GUFw57CEIr" dmcf-ptype="general">윤세인은 김 전 총리가 '지역주의 타파'를 외치며 험지인 대구에 도전할 때마다 곁을 지켰다. 2012년 총선 당시 대구 사월역 등에서 한 달 가까이 선거 운동을 도왔고, 2014년 대구시장 선거 때도 동성로와 범어네거리 등 유권자 밀집 지역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cd555a41e13d141a5018a9425ae3685ac1077b5c9d3a2064298ff29df3a72b4a" dmcf-pid="Hu3r1zhDrw" dmcf-ptype="general">한편, 김 전 총리는 경기 군포에서 내리 3선을 기록한 뒤 대구에서 국회의원 선거 3번, 시장 선거 1번 등 총 4차례 출마했다.</p> <p contents-hash="93b84c0d5f847c5486cdb26a7af03d9dd1c276bf3e7d12456a24a10bdcb28608" dmcf-pid="X70mtqlwmD" dmcf-ptype="general">2016년 20대 총선에서 62%의 득표율로 당선되며 저력을 보였으나, 19대·21대 총선과 2014년 시장 선거에서는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이번 재도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마무, 6월 완전체 컴백 [공식] 04-03 다음 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8월5일 개봉 확정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