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폭탄 발언 예고→나무위키 임시 제한 조치' 황대헌, 국가대표 선발전 불참 "부상 회복 완전하지 않아" 작성일 04-03 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03/0000601024_001_20260403111818347.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03/0000601024_002_20260403111818388.jp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대헌이 다가오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불참하며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다.<br><br>황대헌 측은 2일 "최근 심리적, 신체적 피로가 누적된 상태이며 부상 회복도 완전하지 않다"고 전하며, 오는 7일부터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2026-27시즌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br><br>황대헌은 올해 2월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1500m와 5000m 계주에서 각각 은메달을 따내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2018년 평창 대회 이후 세 대회 연속 메달 획득이라는 성과를 이어가며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줬다.<br><br>그의 올림픽 커리어는 화려하다. 평창 대회 500m 은메달을 시작으로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는 1500m 금메달과 5000m 계주 은메달을 수확했고, 이번 대회까지 포함해 총 5개의 올림픽 메달을 보유하게 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03/0000601024_003_20260403111818426.jpg" alt="" /></span></div><br><br>다만 최근 여러 논란 속에서 심리적 부담도 적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과거 린샤오쥔과의 사건, 그리고 대표팀 내 충돌 논란 등이 이어지며 비판 여론에 직면했고, 이번 결정은 재정비의 성격이 강한 것으로 해석된다.<br><br>한편 최민정은 예정대로 선발전에 출전한다. 올림픽 무대에서는 은퇴를 선언했지만, 국제대회 활동은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br><br>또한 세계선수권에서 두각을 나타낸 임종언과 김길리는 이미 자동 선발 자격을 확보해 대표팀에 합류했다.<br><br>이와 함께 한국 쇼트트랙의 한 시대를 이끈 이정수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긴 선수 생활을 마친 뒤 새로운 삶을 시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03/0000601024_004_20260403111818471.jpg" alt="" /></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8만 유튜버도 홀렸다…NC AI '바르코', 24시간 만에 게임 뚝딱 04-03 다음 "바로 잡겠다" 황대헌, 입장 정리 들어갔나...국가대표 선발전 불참 후 시즌 휴식기 돌입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