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구단주 됐다…美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 등록 작성일 04-03 2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4/03/0002624349_001_20260403113414930.jpg" alt="" /></span></td></tr><tr><td>김연경 KYK재단(김연경재단) 이사장. [연합]</td></tr></table><br><br>[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 KYK재단(김연경재단) 이사장이 미국 여자프로배구리그(LOVB)의 신생팀 LOVB 샌프란시스코의 공동 구단주가 됐다.<br><br>LOVB는 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세 차례 올림픽에 출전한 김연경이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br><br>LOVB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세 차례 올림픽에 출전한 김연경이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br><br>공동 구단주에는 김연경 외에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선수 출신의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감독 등 스포츠·문화계 인사들이 대거 포함됐다.<br><br>2020년 클럽 리그로 출발한 LOVB는 2024년 11월 미국의 세 번째 리그로 출범했다. 애틀랜타, 오스틴, 휴스턴, 매디슨, 오마하, 솔트레이크로 6개 팀이 소속돼 있다. 김연경이 공동 구단주를 맡은 샌프란시스코는 내년 1월 데뷔한다.<br><br>김연경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LOVB 샌프란시스코에 합류해 여자 배구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배구의 성장을 지원하고 차세대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샌프란시스코 팀과 한국 배구계 간의 의미있는 연결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정부 추경안서 체육 예산 제외에 유감 표명 04-03 다음 방탄소년단, 오늘(3일) 신곡 깜짝 공개…슈가·RM·제이홉 작업 참여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