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7년 연속 최고 등급’ 금자탑 작성일 04-03 10 목록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하며, 7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고 3일 밝혔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4/03/20260403507253_20260403113109924.jpg" alt="" /></span> </td></tr><tr><td>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사옥 전경.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제공 </td></tr></tbody></table>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및 관리 체계 등 총 3개 영역의 10개 세부 지표를 통해 데이터 서비스 활성화 노력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제도다.<br>  <br> 이번 평가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스포츠 데이터에 대한 민간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위치 기반 체력 측정 정보와 운동 처방 데이터 등 활용 가치가 높은 고품질 데이터를 개방해 공공데이터의 실질적 활용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br>  <br>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국민 체력 측정 통계 작성 지원과 경상국립대학교 연구를 위한 가명 처리 데이터 제공 등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도 함께 인정받았다.<br>  <br>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단이 보유한 공공데이터가 다양한 민간 서비스 혁신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내 폰 번호가 평문으로?…통신사 선택에 맡긴 5G 프라이버시 04-03 다음 '강릉불패' 깨러 간다...광주FC, 원정 첫 승 도전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