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월월세 살다가 ‘157억 상암 건물주’‥“법인이라 내 건물은 아냐”(라디오쇼) 작성일 04-03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F0oD8B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3a64c69f2cae586bad86453ccc728c41eeccca41d3f62f975a6dfea2dd9491" dmcf-pid="2N3pgw6b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은이(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13403781rmwj.jpg" data-org-width="658" dmcf-mid="K1noZuIk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13403781rm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은이(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Vj0UarPKM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b52bb89a1abb216de8f4354c9ca6e62e92e8380773f6126943042a24606c08ef" dmcf-pid="fApuNmQ9Ld" dmcf-ptype="general">회사 대표 송은이가 "월월세로 시작했다"는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e0f3896cc37cf8974ddd88ad3b1422f0cf4c5bca8e32e2c24f1099f9479eb17" dmcf-pid="4cU7jsx2ee"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4월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376153774743540712220527b58216900f9db96ed624e832b982d10ccbb37d5" dmcf-pid="8kuzAOMVeR"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50명 넘는 직원과 20명 넘는 연예인이 소속된 회사 대표"라고 송은이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4f3e371bc6562378edc26474b433957168239cfc20cbb0f74a5cf67786abb0d" dmcf-pid="6E7qcIRfLM" dmcf-ptype="general">"어떻게 회사를 차리게 됐냐"는 말에 송은이는 "2013년에 갑자기 백수가 됐다. 섭외에도 부침이 있으니까, 일이 많을 때도 있고 없는 때도 있는데 1년 반 동안 아무 섭외도 받지 못했다. 백수가 되는 건 괜찮은데, 감을 잃으면 스스로 너무 불쌍하단 생각이 들었다. 섭외가 와도 '예전만 못하다' 하는 말을 들으면 스스로가 불쌍해서, 김숙과 '비밀보장'이라는 팟캐스트를 하게 됐다. 그때 김숙도 일이 없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e5f1d85479ab1cf71480e8e848c362d2a0da12dde5d978f6d20b23d3b52e904" dmcf-pid="PDzBkCe4Jx" dmcf-ptype="general">처음 시작은 월세도 아닌 '월월세'로 시작했다고. 송은이는 "친한 후배 사무실에 공간 넓어서, 책상 사다 넣고 혼자 편집 배우면서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35941ce03c25e6247308c1949fcfdc4b76554050aefeda020603cb693b2e95d" dmcf-pid="QwqbEhd8eQ" dmcf-ptype="general">그랬던 회사가 지금은 157억 규모의 사옥을 둘 정도로 성장했다. 송은이는 "2023년 상암동에 사옥을 지어서 입주했다. 지하 1층, 지상 6층 건물이다. 콘텐츠 사업하는 비보라는 회사만 있다가, 매니지먼트하는 시소라는 회사가 만들어졌다. 이 외에 커머스 회사까지 총 세 개의 회사가 사용 중이다. 프로그램 제작, 공연 제작, 매니지먼트 등을 한다. 부서는 6개다"라면서도, "법인이니까 제 건물은 아니고, 회사 건물인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xiX5dj9UiP"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yZJnHpsAi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첫 애니 ‘앨리’ 캐릭터 베일 벗다 04-03 다음 SM R&B 싱송라 민지운 ‘필 잇 투’ 컴백‥보컬과 악기의 美친 하모니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