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첫 애니 ‘앨리’ 캐릭터 베일 벗다 작성일 04-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기 돼지와 오징어 합성<br>내년 하반기에 개봉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WYQLzt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1e75cd8afbbf9180e36f777c889207f7ab83aedfdee3fe1997317a01ee355e" dmcf-pid="tLYGxoqF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unhwa/20260403113312754ewsz.jpg" data-org-width="640" dmcf-mid="5XQxSZcn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unhwa/20260403113312754ews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de70b4da12b1ff10d1cb5b227bd68c8113abca0d6bd36ec2f36d0d0d22fe42" dmcf-pid="FoGHMgB3Tg" dmcf-ptype="general">봉준호 감독의 새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ALLY·사진)의 주인공 앨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스틸컷 속에서 ‘아기 돼지 오징어’라는 독특한 정체성을 지닌, 귀여운 푸른색 바다 생물이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수면 위를 바라보고 있다.</p> <p contents-hash="803dfb7790b7aa0f706f69b0ecf2c666295232370268d7ce17655112986f7d79" dmcf-pid="3gHXRab0Co" dmcf-ptype="general">‘앨리’는 실사 영화 ‘기생충’(2019)으로 세계적인 거장 반열에 오른 봉 감독의 새로운 창작 방향을 제시하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ed43af7e0c1179e2cc3fe8571d667b9a951486f29fd6507ae500813917adfce1" dmcf-pid="0aXZeNKphL" dmcf-ptype="general">3일 ‘앨리’의 공동 투자·배급사인 CJ ENM에 따르면, 실제 해양 생물에서 영감을 받은 이 작품은 우정과 용기를 주제로, 인간과 심해 생명체의 만남이 두 세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그린다.</p> <p contents-hash="cd33e4487e22bd18471bf04a1a34fa3a71790b63bee6b9166e32376d2a9e8043" dmcf-pid="pNZ5dj9UWn" dmcf-ptype="general">바다 속 협곡에 살면서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주인공과 친구들의 평온한 일상은 어느 날 정체불명의 항공기가 바다에 추락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해수면으로 향하는 특별한 여정에서 박진감 넘치는 액션, 환상적인 비주얼,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6df535096fdc206c13009bba2d4e186ab34f51d36084f3094a9038feaafe4b8" dmcf-pid="Uj51JA2uSi" dmcf-ptype="general">영화는 봉 감독과 ‘잠’을 연출한 유재선 감독이 함께 각본 작업을 했고, 봉 감독이 평소처럼 스토리보드 전체를 직접 그렸다. 또 봉 감독의 영화 ‘마더’와 ‘옥자’를 제작했던 제작자 서우식 대표가 이끄는 바른손씨앤씨(Barunson C&C)가 이 영화의 제작을 총괄한다. 2027년 초 제작이 마무리돼서 하반기에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ee891148cb3772e3e8316a0a1b8b91489d0b828f17ac6b8550c3306184128c55" dmcf-pid="uyf4OWgRWJ" dmcf-ptype="general">이민경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존 트래볼타, 감독 데뷔작 칸 입성 04-03 다음 송은이, 월월세 살다가 ‘157억 상암 건물주’‥“법인이라 내 건물은 아냐”(라디오쇼)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