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산은 없다” KT 계열사 CEO ‘물갈이’ 작성일 04-0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0년 KT맨’ 박윤영, 속전속결 인사<br>외부 수혈 대신 내부 인사 발탁<br>스카이라이프 대표 지정용 선임<br>클라우드 김봉균·KTis 양율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iykCe4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9d72896f8910239b089bd9165f2a74412c2473cf40a9c05e8391771d4f029d" dmcf-pid="KKnWEhd8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광화문빌딩 웨스트 사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d/20260403115005247kopr.jpg" data-org-width="1280" dmcf-mid="qR6snkfz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d/20260403115005247ko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사옥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e4bdbe84b06b547d86c43539eebf982198aad3cb69d382b41572b8a7b6bf28" dmcf-pid="99LYDlJ6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d/20260403115005634xiee.jpg" data-org-width="678" dmcf-mid="Bw0i9xtW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d/20260403115005634xie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ab9b36041b8176f3769079a56cd65c4528cca8f9497c5745498f8da3fee8b3" dmcf-pid="22oGwSiPZI" dmcf-ptype="general">박윤영 KT 신임 대표 취임 후 주요 계열사 대표 윤곽이 나왔다. 조직개편에 이어 계열사 인사까지 속전속결로 진행하면서, 빠르게 KT그룹 장악력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4cc733766ad6ee81b5ce3d2612cbbc57f2e32a75b89ec34f68b52358efe7092" dmcf-pid="VVgHrvnQtO" dmcf-ptype="general">특히 주요 계열사에 KT 출신 및 내부 인사를 중용하면서 ‘낙하산 논란’을 잠재우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36c7cb1e7c1afe705f30039dfb61ee62057b82de11b2adeaad76b05bc5f62063" dmcf-pid="ffaXmTLx1s" dmcf-ptype="general">3일 업계에 따르면 김영섭 전 대표 체제에서 외부 인사들이 적극 수혈된 것과 달리, KT 출신 인사들이 요직에 내정됐다. 지난달 31일 조직개편에 이어 계열사 CEO도 대폭 물갈이 됐다. ‘내부 인사’ 활용이라는 박 신임 대표 색채도 뚜렷하게 나타났다.</p> <p contents-hash="3488d22136654c3a7447fab3aea69b4759a3fedb93c2c7b81e6a51bff2fad65e" dmcf-pid="44NZsyoM5m" dmcf-ptype="general">KT스카이라이프 대표로는 지정용 전 KT CS 대표가 선임됐다. 김영섭 KT 전 대표 시절 선임된 조일 전 대표는 ‘6일만’에 사임했다.</p> <p contents-hash="7f8b17508cce41494d0753e79dd876e4eaed21596558568498987d91665ba144" dmcf-pid="88j5OWgRXr" dmcf-ptype="general">KT 핵심 계열사인 KT클라우드 대표로는 김봉균 KT 엔터프라이즈 부사장이 낙점됐다. 지난달 31일 조직개편에서 기업간거래(B2B) 사업을 총괄하는 엔터프라이즈 부사장에 내정된 그는 KT클라우드 대표도 겸직한다.</p> <p contents-hash="dbfbe3de40d08d959c56f658eeb6bd2ed17a022fc79401babeb1ab45d8018653" dmcf-pid="6LCBHpsAXw" dmcf-ptype="general">KT 위성사업 자회사 KT SAT 대표에는 최경일 기술총괄(CTO)가 내부 승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20년 KT SAT에 합류한 최 CTO는 줄곧 기술총괄 부문을 맡아온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d56b7246a59b7fb249b493fd9dec9962cc71b02381122d8d72dccb4dc1484b7" dmcf-pid="PohbXUOc1D" dmcf-ptype="general">KT 글로벌 데이터 사업 계열사 KT 엡실론 대표에는 명제훈 KT 엔터프라이즈부문 서비스프로덕트 본부장이 물망에 올랐다. 최광철 전 KT IPTV사업본부장은 KT HCN을 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b10dc91bd4c1ec9aef29cfda19651935a6a02411f81f031363b7265aa307738" dmcf-pid="QglKZuIk1E" dmcf-ptype="general">또 KTcs 대표 이창호 전 KT충남충북광역본부장, KT엔지니어링 대표 김병균 KT대구경북광역본부장, KT M&S 대표 박성열 전 KT강북강원본부장 등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83e78d88bcda69edf872da3bbf97504fe00b2b89a043a48eac4d3ebb1bd868b8" dmcf-pid="xaS957CEHk"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KT스포츠 대표 이선주 KT 인재실장, KTds 대표 옥경화 KT IT부문장 등이 겸직할 것으로 알려졌고, KTis 대표에는 양율모 전 KT 홍보실장이 내정됐다.</p> <p contents-hash="c38908d4f16a89eedc0225cf0ea284f01e57879295a7c92aa19e8b8dfac96072" dmcf-pid="y36snkfz5c" dmcf-ptype="general">김 전 대표 시절 구조조정 일환으로 설립된 자회사 KT넷코어는 최시환 대표가 계속 조직을 이끌 전망이다. 박 신임 대표는 KT넷코어 등에 배치된 구조조정 대상자 ‘약 2300명’의 복귀를 예고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7c7512ef0d6ffc485ebc63c55ebd4b35a2d4198fefd978f624407805c5fcd07" dmcf-pid="W0POLE4qYA"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30년 정통 KT맨이라고 불리는 박 신임 대표 취임 시, 내부 인사 중용에 대한 예상이 많았다”며 “박 신임 대표가 조직개편뿐만 아니라 계열사 대표 인사를 통해 자신의 색채를 빠르게 드러내고 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45293cb3b4790e67ab8c8be18e7d7e85f5679d60694a618488a5baee66fe0462" dmcf-pid="YpQIoD8BXj" dmcf-ptype="general">한편 박 신임 대표는 지난달 31일 취임과 동시에 조직 효율화와 인적 쇄신에 방점을 찍은 인사 및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임원 30%를 축소하는 대신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부문 신설했다. 또 현재 7개인 지역 본부를 4개로 통합하고, 김 전 대표 시절 산물인 토탈TF 폐지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e375e1585572cc4cbf6d5d0d60f71445ebc868bf1eb75942661abc3d5ff5f13" dmcf-pid="GUxCgw6b5N" dmcf-ptype="general">고재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계부터 제작까지 직접 수행…KAIST 첫 성과 기뻐” 04-03 다음 갤럭시S26, S시리즈 역대 최대 판매 기록 세우나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