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 캐스팅 조합에도…4%대에서 반토막→아쉬운 성적 이어가고 있는 작품 작성일 04-03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극 후반부로 치닫는 '건물주', 주인공들 '흑화'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s2G6Zv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4f8ad7c7399a84e948bd911b9f1611ab1af394a43cf92a9239f948ab6d3f9c" data-idxno="685644" data-type="photo" dmcf-pid="1KIfXQ1y3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ockeyNewsKorea/20260403115325752dhdz.jpg" data-org-width="720" dmcf-mid="Y1EKW4Hl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ockeyNewsKorea/20260403115325752dhd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075270178add6fdfb71c15123ac63f6585c2b8a35620cf67a44a2f2f76ae73" data-idxno="685674" data-type="photo" dmcf-pid="3Vl61R3G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ockeyNewsKorea/20260403115329586goto.jpg" data-org-width="720" dmcf-mid="Xr9OeSiP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ockeyNewsKorea/20260403115329586got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c1a4c4875ce56220f0c55238f2cbad5b9fabaea52317f986ff32407d396ec8" dmcf-pid="p4vQFdpXzG"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후반부로 치닫는 가운데, 부진한 시청률로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p> <p contents-hash="25df6d1efce64ccf7e7b7a704605d7ba00ebefe77804c4d799ca057fb515412a" dmcf-pid="UWdXkFwaUY" dmcf-ptype="general">지난달 14일 첫 방송된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이 주인공들의 흑화와 폭주로 흥미로워질 후반부 이야기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68d9b46739b5638d0d31353fb59d048b402eed525186aa3a567c6eee1f41530" dmcf-pid="uYJZE3rNpW" dmcf-ptype="general">'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의 건물을 지키기 위한 선택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이어졌다. 돈 때문에 벌인 가짜 납치극은 진짜 범죄가 됐고, 사건에 얽힌 각 인물들은 돌이킬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끝을 향해 달려가게 됐다. 앞으로 각자 욕망과 관계가 충돌하며 더욱 변화무쌍해진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88135e2a26ec3f8ef336076a51031187e203900b6d67554bf585122ccdcc1a6" dmcf-pid="7Gi5D0mjpy" dmcf-ptype="general">이에 '건물주' 임필성 감독과 오한기 작가가 후반부 관전포인트를 키워드로 전했다.</p> <p contents-hash="3746021b8207ccca7bf7506eb378e5b4d4f28a2686078d6893f73f8efb46a809" dmcf-pid="zHn1wpsAFT" dmcf-ptype="general">임 감독은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민활성(김준한)이 일으킬 파장, 순진해 보였던 전이경(정수정)의 이유 있는 흑화와 폭주가 펼쳐진다. 변화된 상황 속에서 생존을 위해 분투하는 기수종(하정우)과 김선(임수정), 그들을 보며 요나(심은경)는 또 어떤 예상할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될지 지켜봐주시면 좋겠다. 특히 10회에 일어나는 시리즈의 가장 커다란 사건을 놓치지 말아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68d5fe8efd06cf99356c9d8087c924486af174cc18d92da9ebdbebcadb260a4" dmcf-pid="qXLtrUOczv" dmcf-ptype="general">이어 "'건물주' 인물들은 누구도 완전히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다. 이러한 캐릭터들 양면성을 재미포인트로 느껴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c81501003e7dd20e911658090f26e04da1f1c6857b85a9755c10c5ea79afcde" dmcf-pid="BZoFmuIkFS" dmcf-ptype="general">전반부 김남길이 기수종의 처남이자 김선 동생 김균 역으로 특별출연해,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는 열연을 펼쳤다. 김균의 죽음은 사건의 포문을 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임 감독은 "후반부에는 박병은, 김의성, 그리고 주지훈 배우가 특별출연한다. 그들이 어떤 순간에 어떤 캐릭터로 깜짝 등장할지 지켜봐달라"고 기대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5e04875f6264f62c4afe3188a32048abf3197db56c404d98eaf48503f8b3e7e" dmcf-pid="b5g3s7CE7l"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 '독전', '암살', '곡성' 등을 작업한 달파란 음악감독이 '건물주'의 서스펜스를 끌어올리는 음악을 책임지며, 극 몰입도를 높였다. 절정으로 치닫는 후반부 이야기와 함께 어우러질 음악에도 기대감이 쏠린다. 임 감독은 "인물들의 예측하기 힘든 욕망의 폭주와 달파란 감독의 다채롭고 감각적인 음악 스코어가 맞물리며 장르팬들 감성을 자극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df332acbcfaf171078fa7aac06336c90dd672814603ed0f3c9a5201267f99b" dmcf-pid="K1a0OzhDzh" dmcf-ptype="general">또 오한기 작가는 "어리석은 욕심이 불러온 사건들로 여러 사람이 죽고 상처받았다. 그 죽음과 상처를 기억하는 인물들은 모두 각자 방식으로 흑화되어 간다. 본인이 흑화되었는지도 모른 채, 욕망을 쫓아서, 복수를 위해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게 된다. 거짓과 증오가 인물들을 어디까지 데려갈 것인지, 흑화한 주인공들의 바뀐 모습에 주목해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6ee179e66613eef0d3eb9747b890de9d00185586b2614ed6859885b2d77472" dmcf-pid="9tNpIqlwzC" dmcf-ptype="general">오 작가는 "기수종과 김선이 더 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공조한다. 하지만 이 공조, 위태롭기 그지없다. 기수종은 김선의 외도를 기억하고, 김선은 기수종이 저지른 범죄를 알고 있다. 이 부부가 어디까지 갈지, 위험하고 짜릿한 부부의 공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a8c05201eaf3d7ceacb15760f9231345cb978ca16501fd119ac2fd8501727be" dmcf-pid="2FjUCBSrFI" dmcf-ptype="general">오 작가는 "기수종은 세윤빌딩을 지킬 수 있을지. 재개발 수혜는 누구에게 돌아갈지. 매순간 예측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는 아귀다툼 속에서 생존자는 누가 될지. 끝까지 지켜봐주시면 좋겠"고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4f8039471b5b5cbd3d8822c16c50888a82542f544c1d66bbd3d60311cb981a9" dmcf-pid="V3AuhbvmUO" dmcf-ptype="general">'건물주'는 하정우, 임수정 등 막강 캐스팅 조합으로 방영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1회에서 4.1%로 출발한 시청률 성적은 3회에서 3.1%로 하락, 5회에서는 2.6%대까지 기록하며 다소 아쉬움을 남기는 중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857910ae143b3392e4ab37035514fd82b2269158309a99265763aa856406d9" data-idxno="685672" data-type="photo" dmcf-pid="4w9OeSiP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ockeyNewsKorea/20260403115327074vtlb.jpg" data-org-width="720" dmcf-mid="Go6WNZcn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ockeyNewsKorea/20260403115327074vtl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540abf393b9309119a3e3ba00dd1ed96e032f83e02af3b14371eb60fc382d4" data-idxno="685673" data-type="photo" dmcf-pid="PsfhiyoM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ockeyNewsKorea/20260403115328343tift.jpg" data-org-width="720" dmcf-mid="HZe5D0mj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ockeyNewsKorea/20260403115328343tif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3475c49539fba6174a68f5540ad718002106788ea4ef3693c28876ae600e32" dmcf-pid="xI8SLYaeFk" dmcf-ptype="general">사진=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FD 시절' 송은이 보며 개그맨 꿈꿨다…"조혜련과 무대, 아직도 선명" (라디오쇼)[종합] 04-03 다음 ‘MZ 대표’ 최규리, 또 박민영과 한솥밥…다름엔터와 전속계약 [공식]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