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x2'를 '8'로 답한 채연.."英 수학 논문에 실렸다" 작성일 04-0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Ynzab0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39271cc6ab45d22fc04b71e3b79c3d5d0a03dbae5da7f7ecdfba6f0db48d03" dmcf-pid="WYGLqNKp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fnnewsi/20260403120529093xuwv.jpg" data-org-width="647" dmcf-mid="xcjqS9yO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fnnewsi/20260403120529093xu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29f6904651fef2ea01f702e5f111732ab642f09a1805e9f932468afdf17703" dmcf-pid="YGHoBj9UyY"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채연이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2+2x2'에 대한 답을 '8'로 답했다가 영국의 논문에 실렸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d103489775c7881da1ae99e7260cb5863da70c097bc05c7faf58ed02c678928" dmcf-pid="GHXgbA2uhW" dmcf-ptype="general">채연은 지난 1일 MBC TV '라디오스타'를 통해 “예전 예능에서 ‘2+2×2’ 문제를 8이라고 답했다가 벌칙을 받은 적이 있다”며 이후 "데이비드 톨이라는 영국 수학자한테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6f87ccc4505f0beb76612fd4d29dd2afc77450a70053c0ae49b22ad7f39d83f" dmcf-pid="HXZaKcV7hy" dmcf-ptype="general">채연은 톨이 "우연히 (당신의) 영상을 보게 됐는데 이 문제는 쉬운 문제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류를 범할 수 있는 문제라며 논문에 쓰고 싶은데 괜찮냐"고 물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0fe87dde0b4503a652c8263a342ffcc8392c38f581df99a34b821f72082f17e" dmcf-pid="XZ5N9kfzyT" dmcf-ptype="general">채연은 "처음에는 고민을 했지만, 나 같이 사칙 연산을 헷갈려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허락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6049a6df3784a929faec44369437d91609319034665026045f53b02bc56eb2c" dmcf-pid="Z51j2E4qSv" dmcf-ptype="general">과거 한 매체가 이에 대해 톨에게 직접 문의하자, 그는 “많은 사람이 이 문제의 답을 '8'이라고 답하는 것을 봤다"면서 "그들은 곱셉을 덧셈보다 먼저 해야 한다는 점을 알면서도, 글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 습관 때문에 이런 실수를 한다. 채연의 사례는 이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답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e4140f8d6db3fca9d41f44a1f460ac6fc1bd3d9eb87df4d0f57421f605b424b2" dmcf-pid="5edtwpsAlS" dmcf-ptype="general">채연은 "교수님이 나중에 (논문 소재로) 잘 풀어주셔서 웃음거리가 아닌 토론할 수 있는 얘깃거리로 마무리를 이쁘게 잘 지어주셨다"고 만족해 했다.</p> <p contents-hash="a0b4b414f72ef86f5ff8a0315438df530b924003e484b5e270babb62de4cc5cb" dmcf-pid="1dJFrUOchl" dmcf-ptype="general">moon@fnnews.com 문영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딸 이예림 딩크 언급에 "잘못 키웠다" 복잡한 심경 04-03 다음 [공식] 한소은, 유연석-이광수와 한솥밥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