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이예림 딩크 언급에 "잘못 키웠다" 복잡한 심경 작성일 04-0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1년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jj2E4qF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ab3c88e67bbdc95ace80e390a7b143dc2178162552a7c313821321872e8f63" dmcf-pid="8EAAVD8B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이경규가 딸 이예림의 2세 계획을 듣고 착잡함을 토로했다. 유튜브 채널 '갓경규'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ankooki/20260403120438964asbw.png" data-org-width="640" dmcf-mid="fGyygHjJ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hankooki/20260403120438964asb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이경규가 딸 이예림의 2세 계획을 듣고 착잡함을 토로했다. 유튜브 채널 '갓경규'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ab8131eb417aaabc5271b2148bc24cc856b26bc236dd1bbe3fb7e4416b4248" dmcf-pid="6XYYNZcn3Z"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경규가 딸이자 배우 이예림의 2세 계획을 듣고 씁쓸한 기색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64bb4cd9c1514d04ec7a85b4103cef5d6c486a83efd7ca1267ce15d04f4469c" dmcf-pid="PZGGj5kLpX"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아무리 내 딸이지만 아기 때문에 이경규와 싸울 뻔한 예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경규와 이예림이 함께 육아용품점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63b5f411a79d1471d48e7c64147415808631e654b2c08cd4c7b8167841474a3a" dmcf-pid="Q5HHA1Eo0H" dmcf-ptype="general">이날 이예림은 2세 계획에 대한 질문에 "사실 아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미안하다"며 "강아지는 예쁜데 아기를 보면 낳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a49121694500f0c0594ae82e28dc4f90ae1d671ae2689f29c797102875eadea" dmcf-pid="x1XXctDg3G" dmcf-ptype="general">이어 "강아지보다 손이 더 많이 가지 않냐"며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이 커서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문제"라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이경규는 "제가 딸을 잘못 키운 것 같다"고 말하며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e1b472c2793249f2c372fdd09d55d4648a8c4621a3f5704a7aa77c7e9f2f441" dmcf-pid="yLJJuoqFzY"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딸의 생각에 공감하면서도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아이를 낳으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며 "딸의 인생이라 개입하고 싶지 않지만 결혼했다면 아이를 낳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이에 이예림 또한 "아이가 없으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기도 하다"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f8765d8674b2be0d49ee710d39d093a34f4ef422eed30ff53412a7c3ce68c4b" dmcf-pid="Woii7gB3uW" dmcf-ptype="general">한편, 이예림은 2021년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으며 올해 결혼 5년 차를 맞았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Ygnnzab0uy"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병대 입대' 정동원, 몰라보게 늠름해진 근황…군 입대 후 첫 근황 포착 04-03 다음 '2+2x2'를 '8'로 답한 채연.."英 수학 논문에 실렸다"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