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CF 줄줄이 대박에 김은희 반응 나왔다 “오빠 카드 달라고 해”(라디오쇼)[종합] 작성일 04-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k4zab0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6fd40096681563752ae83055808017f3a7880eadd122dc437e05aaf5ea8075" dmcf-pid="U4E8qNKp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은희 작가-장항준 감독(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15927471uhot.jpg" data-org-width="540" dmcf-mid="0rygMhd8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15927471uh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은희 작가-장항준 감독(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u8D6Bj9Un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1bd0b2c032ce755bbf7ce2cf7876c581e56afb2528d16f18e40cefe27e9dc843" dmcf-pid="76wPbA2ui7"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 대박에 대한 김은희 작가의 반응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e0f3896cc37cf8974ddd88ad3b1422f0cf4c5bca8e32e2c24f1099f9479eb17" dmcf-pid="zPrQKcV7Ju"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4월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bef44916b4554597dad9436768a20ab415ed55a6aa3ae2a2c496ece1121eaa7" dmcf-pid="qQmx9kfzLU" dmcf-ptype="general">매니지먼트 시소 대표이기도 한 송은이는 소속 연예인인 장항준 감독에 대해 "엔터테이너로서의 계약인 거냐"라는 말에 "맞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45752fe05a2422a8910cb836895851fa63d7857ddec4a45a0b9d6e89dac29b6" dmcf-pid="BxsM2E4qep" dmcf-ptype="general">서울예대 출신인 두 사람. 송은이는 "학교 다닐 때부터 친했다. 그 인연으로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는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 될 거라고는 본인도 모르고, 부모님도 모르고, 아내인 김은희 작가도 몰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b565f9507edee772d68d08190705cbba638cff1813b71edd55427204f78171" dmcf-pid="bMORVD8Bd0"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많이 보면 500만 명 보겠다 생각했다. 손익분기점을 넘는 게 항상 목표였기 때문에, '오빠. 이번엔 충분히 넘길 것 같다' 했다. 특히나 전작이 안 되어서 어깨가 쪼그라들어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bd94f84a3bf95857bb86946008f151533a51cd558602f3f802f3478dcb14859" dmcf-pid="KJli6sx2L3" dmcf-ptype="general">"온 대한민국이 장항준을 찾고 있다"는 송은이. 그는 "대표로서 이 성공을 어떻게 분석했냐"는 말에 "찢어지게 가난한 시절도 있었으나 그 이후로 작품을 꾸준히 하면서 가난을 면했다. 제가 옆에서 지켜본 장항준 감독님은 성품이 따뜻하다. 영화 마무리도 따뜻하지 않나. 그런 것들이 잘 녹아들어 있어서 영화가 터진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72ea58fcebd135d0f72d2c58ccb508107b64cd00b991929eae60bc57636800c" dmcf-pid="9iSnPOMVMF"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의 성공에 대한 김은희 작가의 반응을 묻자, 송은이는 "최근에 만날 일이 있었다. 김은희 작가가 '오빠 카드 나 달라'면서 농담하더라. 이에 (장항준 감독이)'은희야, 정산이 안 됐잖아' 하더라. 이런 이야기 나누는 걸 목격했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d4638b5f2031caa4f94a08884b7dbf46fafd79660569a9da61b08e7b46dc0f1e" dmcf-pid="2nvLQIRfLt" dmcf-ptype="general">"장항준이 나갈까 봐 겁나냐"는 말에 송은이는 "그건 겁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제가 모든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붙잡을 거다"며 "약점이라고 해봤자 별거 없는데, 그래도 매달려야지. '오빠, 옛정을 생각해. 오빠 때문에 F맞은 과목도 있어' 하고 매달리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05ebf96a46b346977c099aef7d4847b7ee033af98b6db1f19c2e564b7463e8" dmcf-pid="VLToxCe4R1" dmcf-ptype="general">앞서 CEO로서 본인의 월급은 "300만 원"이라고 밝혔던 송은이. 그는 "작년과 재작년에 제가 받은 월급"이라며 "회사가 나아지면 더 받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0dbacc30f9e9281c53ae9f244349f83cc308ceb1741cbc5918ee57f87e85b4" dmcf-pid="foygMhd8R5" dmcf-ptype="general">"장항준이 CF 찍지 않겠나"라는 말에 "얼마 전에도 하나 찍었고, 찍을 것이 또 있다. 요즘 좋다"라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34711b0f2a57a1411608678f2c73b4c4df3daadcf7bdcac54002eec38a15e56" dmcf-pid="4gWaRlJ6MZ" dmcf-ptype="general">한편, 장항준 감독 연출작 '왕과 사는 남자'는 1,6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e01dc7b98e0d08a93a4c86f0afb4536a02067fad97b9ec2ff20b292d302117f" dmcf-pid="8aYNeSiPM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6NGjdvnQe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민, '런닝맨' 하차 후에도…"아직 성장통 앓는 중" 04-03 다음 “100% 다 알아” 차태현X박보영 부전여전 똥촉 (마니또 클럽)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