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바늘 꿰매고 140만 원"…'최연소 아나운서' 김수민, 살벌한 미국 병원비에 경악 작성일 04-0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0E2E4q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f413d9cb8189b0b319226c6fa4e7188ae51cb890e8937addfeedcca92980f3" dmcf-pid="3MpDVD8B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최연소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은 지난 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병원비 살벌. 네 바늘 꼬맨 아드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수민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ydaily/20260403121327263ffdv.jpg" data-org-width="640" dmcf-mid="t7SR1R3G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ydaily/20260403121327263ff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최연소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은 지난 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병원비 살벌. 네 바늘 꼬맨 아드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수민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29ce9ad539823d8542d44341c6197ad520ce2549a8e8c7dfa637a3b36da0fe" dmcf-pid="0RUwfw6br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SBS 최연소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미국 유학 중 맞닥뜨린 고액의 병원비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7fa014444e5f6e24c5124457099dd4733ab540e0f9b3634558e946a2817240ad" dmcf-pid="peur4rPKsi" dmcf-ptype="general">김수민은 지난 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병원비 살벌. 네 바늘 꼬맨 아드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df666e5aa3fa2178d4de6c0bb7c125e9e312c8c8326d00a13758a35707c06384" dmcf-pid="Ud7m8mQ9OJ"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수증에는 아들의 상처 부위를 네 바늘가량 봉합하는 치료를 받은 뒤 청구된 금액이 고스란히 담겼다. 해당 진료비는 총 933달러로,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약 140만 원에 달하는 거금이다.</p> <p contents-hash="70c6f7b17ef18afd5bab5ce0b6a5e6ad31a76224c229741a115458139ba4bd73" dmcf-pid="uOdtctDgwd" dmcf-ptype="general">국내 의료 환경과 비교했을 때 단 몇 바늘을 꿰맨 대가로 지출하기에는 믿기 힘든 수준의 금액이라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0bee4f03e6c78272f0c179257b8d78fe62ae6d8b4b45b484b9fc9c70833d36e" dmcf-pid="7IJFkFwaDe" dmcf-ptype="general">현재 김수민은 미국 UCLA 로스쿨에 진학해 학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육아휴직을 낸 검사 남편 및 두 자녀와 함께 현지에서 생활 중이다.</p> <p contents-hash="764479d9b9d9134890f93a608e02aa0d8729d5e759cb03d1964f60dd293ac568" dmcf-pid="zCi3E3rNmR" dmcf-ptype="general">한편, 1997년생인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라는 어린 나이에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 2022년 5살 연상의 검사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현재는 방송가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기 영숙, 갑상선암 수술 후 기도삽관에 고통 “평생 호르몬 약 복용해야” 04-03 다음 ‘솔로 컴백’ 우주소녀 다영 ‘What’s a girl to do‘ MV 티저…독보적 에너지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