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 영숙, 갑상선암 수술 후 기도삽관에 고통 “평생 호르몬 약 복용해야” 작성일 04-0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5FLULztR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06dbfffbbf3ec6fcd98ca99c7bcda08c4adbf5d01651f2ae4459dfaac0d2fe" dmcf-pid="P24IQIRf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기 영숙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21303197spmw.jpg" data-org-width="696" dmcf-mid="4jUNqNKp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21303197sp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기 영숙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dbf4801273b45bd04b2bf5a3d4eb5d88864494da044000d2b83c59ab689914" dmcf-pid="QV8CxCe4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기 영숙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21303394hjlu.jpg" data-org-width="652" dmcf-mid="8oOKlKTs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21303394hj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기 영숙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xf6hMhd8R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67419f646dc7e42d6e3ff309a670a4eae9e91420d99096cba5e9029ad4c51881" dmcf-pid="yCS4W4HlLq" dmcf-ptype="general">갑상선암 수술을 한 '나는 솔로' 6기 출연자 영숙(가명)이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de3fc848604328f77917a5f6155604d96f27489f1e67e45153afd884c7a952e" dmcf-pid="Whv8Y8XSdz" dmcf-ptype="general">영숙은 4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살아나고 있슴다! 못 씻은 지 2일 차…수술하고 원래 이 몰골이쥬? 나만 이런 거 아니져?"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5e0fdc0fd25c73cd9d9bab2bcb6ab1274ec48892a19f90f740dd3a787cdc62f" dmcf-pid="YlT6G6Zve7" dmcf-ptype="general">영숙은 이어 "그래도 어제 수술하고 오늘 오전부터 죽 먹었고요! 점심은 선택해서 죽 먹고, 저녁부터 일반식 먹는데 기분이 이상하네요!? 목소리는 아직 작고 걸걸한 소리이고 목은 여전히 기도삽관 자리가 힘들고 가래가 많이 끼는 것 같아요 ㅠㅠ 희망적인 부분은 회복 속도가 몇 시간 차이로 다른 것 같아요! 저는 배액량 확인 후 일요일 아님 월요일에 퇴원할 수 있다고 하네요? 보통은 3박 4일인데 저는 전절제, 림프절 중앙·측경부 전이가 있어서 퇴원까지 더 걸리나 봅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43d61d045301ca07f5ccaa76211914a3a8def2dc12c7d30972d0bfff575ec0e" dmcf-pid="GSyPHP5Tiu" dmcf-ptype="general">'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질문도 받기 시작한 영숙은 암덩어리는 다 제거 된 거냐는 질문에 "로봇 수술로 보이는 건 다 제거가 되었다고 한다"고 답하며 수술 직후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4ece0682a721b52075e57ef52e3b789877524ad9c20206c106fddc0047d4b91" dmcf-pid="HvWQXQ1ydU" dmcf-ptype="general">영숙은 "수술 이후 계획은 마지막으로 미세 암들을 죽이는 치료인 동위원소를 고용량으로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150용량인데, 보통은 30-100 사이라고 합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315cc6c13d3b80845f4212357d7111bb14dea882bd472552fee0aaba0e9503b" dmcf-pid="XTYxZxtWdp" dmcf-ptype="general">항암치료는 필요 없는 거냐는 말에는 "보통 하는 '먹는 항암' 치료로 동위원소 하고 평생 호르몬 약 복용해야 해요! (수술 다음 날부터 씬지로이드 약 먹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810fac0cf408572cdc78ba340e519d3341190c23ad5db4f64ca124af8a64626" dmcf-pid="ZyGM5MFYM0" dmcf-ptype="general">한편 6기 영숙은 지난 2022년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 출연해 같은 기수 영철과 그해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p> <p contents-hash="2f3dae1f0ba234df304ab8b4e648357485860d62a96cfb0cfc5d9ebe5861066f" dmcf-pid="5WHR1R3GM3" dmcf-ptype="general">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1월에 갑상선암 진단받았다"고 밝혀 충격을 준 6기 영숙은 이후 "중앙·측경부 림프절에 전이가 된 상태이지만 다행히 폐에는 전이가 되지 않아 4월 1일에 수술하기로 해서 기다리고 있다"고 수술 일정을 공유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1YXete0HdF"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tGZdFdpXL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성 장인' 홍이삭, 23일 신보 '캐슬 인 디 에어' 발매 04-03 다음 "네 바늘 꿰매고 140만 원"…'최연소 아나운서' 김수민, 살벌한 미국 병원비에 경악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