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vs 윤다훈, 병실 안 일촉즉발 부자 갈등 (기쁜 우리 좋은 날) 작성일 04-03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xKIqlwWH"> <p contents-hash="39052a966647f04bdc461fd66972a65c0f19a1b904b65b06493d73a39dac3d9f" dmcf-pid="XhM9CBSrWG"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기쁜 우리 좋은 날’이 부자 갈등과 후계 구도를 둘러싼 긴장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2b91a9eb9d143b0334bd330c4714ddb34f7be1a436e6813909cfa5251118bfc2" dmcf-pid="ZlR2hbvmCY"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되는 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 극본 남선혜 / 제작 몬스터유니온, 세이온미디어, 콘텐츠지)5회에서는 고강수 회장의 병세 악화를 계기로 가족 간 갈등이 본격화된다. 여기에 강수토건에 빼앗긴 ‘조이’를 되찾으려는 조은애(엄현경 분)의 본격적인 행보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91cc1966f0c98a929e3d253fdc4f739bb64930edc419bebaad5559e9ea1203cb" dmcf-pid="5bhkBj9UTW" dmcf-ptype="general">앞서 고결(윤종훈 분)은 할아버지의 시한부 소식을 듣고 귀국했다. 이어 형 고민호(정윤 분), 아버지 고대치(윤다훈 분)와 후계자 경쟁에 뛰어들라는 제안을 받으며 혼란에 빠졌다.</p> <p contents-hash="0c52edcfe002f919554b7ad9bc1bfd3086d423aad8c32bc41e0b434d9d4f3ebe" dmcf-pid="1KlEbA2uvy"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병실에서 고강수를 바라보는 고결과, 그를 향해 분노를 터뜨리는 고대치의 모습이 포착돼 일촉즉발 부자 갈등을 예고한다. 서권식(정호빈 분)은 고결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며 또 다른 변수를 던진다.</p> <p contents-hash="e1248577d2ef57265aefbba609e47a8f4ce3c7de79630738a949c8d601449e22" dmcf-pid="t9SDKcV7hT" dmcf-ptype="general">한편 조은애(엄현경 분)는 강수토건으로 향한다. 자신이 개발한 실버 AI ‘조이’를 되찾기 위한 본격적인 행동에 나선 것.</p> <p contents-hash="ea00ae4cc90a505bf1e730ea0230d77f3e57e4aaf68a65bbf597de5902991e06" dmcf-pid="F2vw9kfzvv" dmcf-ptype="general">앞서 ‘럭키조이테크’가 강수토건으로 넘어간 배후에 고민호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분노와 절박함 속에서 결단을 내린다. 강수토건 빌딩 앞에 선 조은애의 비장한 표정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679cc0e40ccaca3d8e718151a6e6f3451ae1b9c8a67d01de4621d3a3592a33e8" dmcf-pid="3VTr2E4qlS" dmcf-ptype="general">과연 조은애가 ‘조이’를 되찾을 수 있을지, 또 고결이 후계자 구도 속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69e397f547ec2f215ab29b0e99f0f5cf7a87e3e08ae3edf086b705d0b8f40c10" dmcf-pid="0fymVD8Bvl" dmcf-ptype="general">한편 ‘기쁜 우리 좋은 날’ 5회는 3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b990e1c8eb97f5fbcb9b957b8c21aea54009740bbeba71542adf43fd37a4617" dmcf-pid="p4Wsfw6bWh" dmcf-ptype="general">사진제공=KBS 1TV </p> <p contents-hash="4e4fc987815c1c0db8b7ac492d88b0f3871b8808a8038e3c5e4e33a8b6e5fdcb" dmcf-pid="U8YO4rPKTC" dmcf-ptype="general">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FC 출신 선수가 갑자기 공격했다" 충격 사건…10만달러 고소까지 이어졌다 04-03 다음 "벌써 귀여워" 봉준호 감독,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와 첫 애니 탐험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