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지구’ 튀르키예 지하감옥 진입 작성일 04-03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2tv2WI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d775c5c4bbef36171aaf4c12053c1738c5d665e85d9bd77b278b8d82bfe82d" dmcf-pid="97VFTVYC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철지구’ 튀르키예 지하감옥 진입 (제공: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bntnews/20260403131407334fnrq.jpg" data-org-width="680" dmcf-mid="bJa6zab0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bntnews/20260403131407334fn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철지구’ 튀르키예 지하감옥 진입 (제공: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64d9eb0db5f38ab5dafcf6755c00df34c4f32e79a72ce77e8fef120fca41ba" dmcf-pid="2zf3yfGhUW" dmcf-ptype="general">오는 4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채널A ‘강철지구’에서는 ‘세계를 가르는 장벽 토로스산맥’ 편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6ada29a742aaf46d4bcf3b73fe7becdf37256b49f66265aa204c4c2cc835c63" dmcf-pid="Vq40W4Hlpy" dmcf-ptype="general">세계에서 가장 거친 석회암 산맥 중 하나로 꼽히는 튀르키예의 토로스산맥은 날카로운 석회암 능선과 깊은 협곡, 거대한 카르스트를 가지고 있어 지형 자체가 매우 거친 곳이다. </p> <p contents-hash="29d0859952453c09cd43475c57410453f5c0f4c911eb50fe49714970bb116288" dmcf-pid="fB8pY8XSUT" dmcf-ptype="general">그래서 이곳에는 알렉산더 대왕의 원정 당시에도 끝내 정복되지 않았다고 전해지는 ‘고대 도시’의 흔적이 아직 남아 있다는데. 이 거대한 자연 장벽 속으로 강철탐험대 정종현과 이동규가 향한다.</p> <p contents-hash="9afde189e7f6b4e6d742161b77ff25b2a121a96dae9c8ed6280be7f3e2bc3f03" dmcf-pid="4b6UG6ZvFv" dmcf-ptype="general">토로스산맥으로 향하던 두 사람은 낭떠러지 바로 옆 눈길에서 차량 바퀴가 빠지는 아찔한 상황과 마주하며 시작부터 험난한 여정을 예견한다. 토로스산맥 안으로 들어선 강철탐험대 앞에 고대 로마 도시의 흔적을 품은 마을이 모습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0f7966b6d5720125c7420b2010e578305269c86cb914b9beed9d141f83bdbabe" dmcf-pid="8KPuHP5TFS" dmcf-ptype="general">약 2,500년 된 우물과 목욕탕, 오페라 극장 겸 원형 경기장까지 곳곳에 유적이 남아 있어 마을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고고학 유적지처럼 보인다. 지금은 유목민들이 살아가는 터전이 된 이곳에서, 두 사람은 염소에게 먹이를 주러 가는 한 사람을 만난다. </p> <p contents-hash="2fabe361689db15691a43f235330386879d2c3937b6c424e51f40820f0e8ba02" dmcf-pid="69Q7XQ1yul"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곳 주민조차 한 번도 가본 적 없다는 위험한 산이 있다는데. 과연 ‘위험한 산’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p> <p contents-hash="77bfb8cd1f6309fde27120a78cd5ccca5538ab9d8eecb6ce06c8a707895d41b5" dmcf-pid="PH0vD0mjFh" dmcf-ptype="general">이어 강철탐험대는 토로스산맥 안에서도 특히 험준하기로 알려진 ‘기덴 겔메즈’로 향한다. ‘가면 돌아올 수 없는 산’이라는 뜻을 지닌 이곳은 실제로 산에 들어갔다가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라고. </p> <p contents-hash="8856875617e49f21fe5833a5aac057e3d9f5a5acc8fd66b2dd4fee745bbff83e" dmcf-pid="QXpTwpsAzC" dmcf-ptype="general">3년 동안 약 1,000번 이 산을 올랐다는 전문가와 함께 산으로 들어선 두 사람은, 카르스트 지형이 만들어낸 ‘왕의 지하감옥’이라는 거대한 구덩이를 마주하고 안으로 진입한다. 과연 두 사람은 ‘돌아올 수 없는 산’에서 돌아올 수 있을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2c75e4c894dbd425a401a1f0d3351b5b5258fa1053462466161949e2230ba4a" dmcf-pid="xZUyrUOcpI" dmcf-ptype="general">단단한 지구 속 기적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채널A ‘강철지구’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54830e886f67e2bdd0178d7533af7e65b88e805faf2135342aa3c438455e079" dmcf-pid="yiAxbA2u7O"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어스’ 국내 개봉 확정, 넬리시아 로우 첫 장편 데뷔작 04-03 다음 서유정, 여의도 맛집 탐방 공개…유튜브 통해 유쾌한 먹방 선보여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