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스’ 국내 개봉 확정, 넬리시아 로우 첫 장편 데뷔작 작성일 04-0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wJfw6b7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cbedd07599ef1aef75e7995a9f307b6835c446cc866ec6b2a25e0cc4c9c72b" dmcf-pid="Yori4rPK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어스’ 국내 개봉 확정, 넬리시아 로우 첫 장편 데뷔작 (제공: 영화특별시SM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bntnews/20260403131404116efuu.jpg" data-org-width="680" dmcf-mid="xyTaxCe4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bntnews/20260403131404116ef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어스’ 국내 개봉 확정, 넬리시아 로우 첫 장편 데뷔작 (제공: 영화특별시SM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a454a0a40e10f1f779da62969624ff29a44f16d47672eeb8fe7a0fd3d5a839" dmcf-pid="Ggmn8mQ9UK" dmcf-ptype="general">강렬한 심리적 긴장감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전 세계 영화제의 주목을 받은 화제의 심리 서스펜스 ‘피어스’가 오는 5월 13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긴장감 넘치는 런칭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455c1f8863ba77868cbf4a22141e6b34020c04f4f4962b0ba85dd5506ee19c7" dmcf-pid="HasL6sx2Ub" dmcf-ptype="general">영화 ‘피어스’는 살인 혐의로 수감됐던 형 ‘즈한’의 결백을 믿는 고등학생 펜서 ‘즈지에’가 출소한 형과 다시 관계를 이어가며, 점차 드러나는 불안한 진실 속에서 믿음과 의심 사이에 놓이게 되는 심리 서스펜스이다.</p> <p contents-hash="1f04dabfafb967308596a198eb724e15fdd0836e57b649d60122414e6e7a1b90" dmcf-pid="XNOoPOMVFB" dmcf-ptype="general">영화는 7년 전 펜싱 시합 중 벌어진 비극적인 살인 사건으로 소년원에 수감됐던 형 ‘즈한’이 돌아오며 시작된다. </p> <p contents-hash="8afd2d62f58c24dbfcc9c7c1ffd488efc92faadba04f7d86dd81867692154e15" dmcf-pid="ZjIgQIRf7q" dmcf-ptype="general">형의 결백을 유일하게 믿고 있는 고등학생 펜서 동생 ‘즈지에’는 어머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몰래 형에게 다가가고, 두 사람은 함께 훈련하며 잃어버렸던 시간을 조금씩 메워 나간다. </p> <p contents-hash="9e4b1796ae3e93cf3fdd7cc019e0aee8d1685fa2429472e913b73473a2f2bed6" dmcf-pid="5ACaxCe4Fz" dmcf-ptype="general">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서늘한 긴장감으로 무장한 영화 ‘피어스’는 믿음과 경계 위에서 펼쳐지는 형제 관계의 이면과 숨겨진 감정을 정교하게 파고들며, 관객의 심장을 향해 단 한 번의 치명적인 일격처럼 깊숙이 파고들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987a829d2a4d3d7293bddc474fa238db18218cb3e4b853296a94a90b2117e4" dmcf-pid="1chNMhd8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어스’ 국내 개봉 확정, 넬리시아 로우 첫 장편 데뷔작 (제공: 영화특별시SM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bntnews/20260403131405512euem.jpg" data-org-width="680" dmcf-mid="ySSAeSiP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bntnews/20260403131405512eu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어스’ 국내 개봉 확정, 넬리시아 로우 첫 장편 데뷔작 (제공: 영화특별시SM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ae560a41f4ac92a3d2fd0d1d8d8ad1617722d4df573366e382c5375aaa71a3" dmcf-pid="tkljRlJ6uu"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싱가포르 출신 감독 넬리시아 로우의 장편 데뷔작으로, 2024년 제58회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제 감독상을 비롯해 라로슈쉬르용 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 토론토 아시안영화제 최우수 장편영화상을 수상하며 국제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6684c6d9feb947bb072929c559e6db8f038a249e14b9db8efbe61aed131c5ee2" dmcf-pid="FW0vD0mj3U" dmcf-ptype="general">특히 펜싱이라는 스포츠 특성을 서사 구조 속에 효과적으로 활용해 인물 간의 긴장감과 감정 변화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dfa2a2547afaa83423f4696869f151de92c4951032a7c8ee3edaf5597ca48ddd" dmcf-pid="3YpTwpsAzp" dmcf-ptype="general">여기에 중화권을 대표하는 배우 ‘조우녕’과 차세대 배우 ‘류수보’가 형제로 만나 섬세한 감정의 결을 완성한다. </p> <p contents-hash="d29c5eca55462198d218deece5726d0ba879927ccbf5a1ce583027000417af01" dmcf-pid="0GUyrUOc30" dmcf-ptype="general">서로를 향한 믿음과 의심 사이를 오가는 두 배우의 절제된 연기와 밀도 높은 호흡은 극 전반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f7f8db693c5ece310664ea3942ffbe523fe2fe9e11010b19c899e790d08acfa" dmcf-pid="pHuWmuIk73"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펜싱 마스크를 쓴 채 상대를 날카롭게 응시하고 있는 동생 ‘즈지에’의 모습을 담아냈다. </p> <p contents-hash="41bcb3fb66f1d828bb2df5191bba7be91e481e28363bdde2f7d15bca23265100" dmcf-pid="UX7Ys7CE0F" dmcf-ptype="general">펜싱 마스크를 쓰고 표정과 속내를 감춘 ‘즈지에’의 모습은 형에 대한 굳은 믿음과 동시에 서서히 스며드는 의심의 감정을 암시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8cd467156b6eb5121bab4f8f9ebf1a538a60b2856dea83a0c740ca1523c66f3b" dmcf-pid="uZzGOzhDut" dmcf-ptype="general">또한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홀로 멈춰 선 듯한 그의 모습은 형을 향한 집요한 신념과 흔들리는 내면을 동시에 드러내며 인물의 복합적인 심리를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p> <p contents-hash="397c5b717437e33473d10d5a6370a84a9cb39b33112c32626cc1d973b74e1f6c" dmcf-pid="75qHIqlwz1" dmcf-ptype="general">여기에 원제인 刺心切骨(자심절골)의 의미를 담은 “찌르다 • 마음 • 베다 • 뼈”라는 카피가 더해져, 마음을 찌르고 뼛속 깊이 파고드는 듯한 절박한 감정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영화가 선사할 강렬한 심리적 여운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b547fbf92bef4260326fd7c5b0ceb6a4ec1d2062885bd86bdd5182ff5000a20c" dmcf-pid="z1BXCBSrp5" dmcf-ptype="general">서로를 향한 믿음과 의심 사이에서 흔들리는 두 형제의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낸 ‘피어스’는 2026년 5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b7e122dab80e04f066d20658a57acb4ee24099ba0ad122b3268a115ef2cfab9d" dmcf-pid="qtbZhbvm0Z" dmcf-ptype="general">김성은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윤정 "박해영 작가표 新여주, 해방감을 찾아가는 의미있는 과정 될 것" (모자무싸) 04-03 다음 ‘강철지구’ 튀르키예 지하감옥 진입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