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와 함께 스윔"…넷플릭스, 'BTS 공연' 덕에 국내 이용자수 역대 최대 작성일 04-0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3월 MAU 1592만…전월比 4.2%↑<br>BTS 광화문 공연 당일 DAU 578만…1.5배↑<br>F1·SNL 등 볼거리 많았던 쿠플, 900만 돌파<br>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끝난 뒤 7.1%↓</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nQxCe4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9fa7aba4a59f18955272c63eda0a2d94f8e828dd0fe4fdb0179a72943c33ec" dmcf-pid="uvAinWgR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방탄소년단(BTS)이 지난달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컴백을 기념해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6.03.21.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is/20260403134035655cmvt.jpg" data-org-width="720" dmcf-mid="pJKpULzt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is/20260403134035655cm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방탄소년단(BTS)이 지난달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컴백을 기념해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6.03.21.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12ad75e3774d49dfacf6b86491517587ca4d1f739a59c56d001cb90ca1feaf" dmcf-pid="7TcnLYaeNp"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넷플릭스가 광화문에서 생중계한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덕분에 지난달 국내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1600만명에 육박하는 등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cb38b9eec1baa0d8659c063c00dd7ce1e88ee8a2eb1aa2d26686069af36c5d2b" dmcf-pid="zykLoGNdN0" dmcf-ptype="general">3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넷플릭스의 MAU는 1591만6943명으로 전월 대비 64만9814명(4.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와 iOS 통합데이터를 집계한 2021년 3월 이후 가장 많은 규모다.</p> <p contents-hash="b50e09c124afe4ff561adf0508217e87a4ee123f01e9c5498a4e8d6da025aa6d" dmcf-pid="qWEogHjJN3"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지난달 21일 공연 당일 하루에만 일간활성이용자수(DAU)가 577만7812명으로 평소보다 1.5배 뛴 바 있다. 올해 들어 400만명을 넘은 건 이날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8cf8c8daf6885314fd27dd776f18441e97f0d5395676390020386888219332fa" dmcf-pid="BYDgaXAikF"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앱을 신규 설치한 건수도 공연 당일에만 6만6829건으로 치솟아 일주일에 맞먹는 신규 설치가 이뤄졌다. 넷플릭스가 BTS 광화문 공연 트레일러를 공개한 지난달 5일에도 이 건수가 3만3745건으로 급등했다. 한 달간으로 보면 41만6590건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fe60723c3439d0c459aafa14657d473e5ce858fdc6c91e2c1320823c949ebf5d" dmcf-pid="bGwaNZcnNt" dmcf-ptype="general">다만 지난해 10월 처음 MAU 1500만명을 넘어선 뒤 연말연시 1600만명 돌파를 시도했지만 이번에도 1600만명대를 넘어서지는 못했다.</p> <p contents-hash="b247b20b7558c6e78bfdcd203652ea88be2f36ac6caf2eb1ea79df97c844aa57" dmcf-pid="KHrNj5kLj1" dmcf-ptype="general">쿠팡플레이는 사상 처음 9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904만6221명으로 전월 대비 72만6423명(8.7%) 늘어났다. 여러 장르의 볼거리가 많았던 영향이다.</p> <p contents-hash="b7d887663d953bcd67d1c42af45293f3b05a05ab5d8b905c7a76b985e548e0a5" dmcf-pid="9XmjA1Eoa5" dmcf-ptype="general">영화관에서 입소문을 탔던 최신 영화 '만약에 우리는'은 지난달 초 3일간 무료로 시청 가능했다. 또 스포츠 분야에서는 F1 개막과 함께 호주 개막전을 현장 생중계로 진행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고, 예능 분야는 SNL코리아가 돌아와 시즌8 공개 첫 회차부터 다음날 1위로 달려갔다.</p> <p contents-hash="faf79d4d004059bbfdf75714f08e1f3250eec0be324a88af0b1102b2232c295c" dmcf-pid="2ZsActDgjZ" dmcf-ptype="general">그 다음 티빙은 802만5976명으로 전월 대비 69만3369명(9.4%) 뛰었다. 전월 대비 증가폭만 보면 가장 큰 폭이다. 이를 견인한 건 야구다. </p> <p contents-hash="95f5f525db6fea8e0df5942278506725712c618f9af077eee687e4671a7136eb" dmcf-pid="V5OckFwaoX" dmcf-ptype="general">월드베이스폴클래식(WBC)과 한국프로야구(KBO) 팬들이 티빙 앱을 켜고 경기 관람에 빠져들면서 MAU 증가를 이끌었다. 덕분에 지난달 평균 DAU도 16.2% 급증했다.</p> <p contents-hash="ed415baa019092d6cd637a3c57aae703543cb3cc7d7db024ee99d5c391edc43d" dmcf-pid="f1IkE3rNkH" dmcf-ptype="general">웨이브는 384만8761명으로 한 달 전보다 9만1716명(2.4%) 늘어났다. 지난달 유일하게 MAU가 감소한 건 디즈니플러스다. 377만6006명으로 28만9686명(7.1%) 빠져나갔다. </p> <p contents-hash="cd2a50919f410c9ffbcf10261e23f901071edd8f5d06079e2358af3003f5b5c6" dmcf-pid="4tCED0mjkG" dmcf-ptype="general">직전달 '운명전쟁49' 덕분에 28.12% 급증했던 것과 비교하면 변화폭이 크다. 보고 싶은 콘텐츠만 보고 이용자들이 금세 빠져 나갔다는 의미다. 이 때문에 디즈니플러스는 경쟁사들처럼 시청자를 계속 자사 앱에 머물게 할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13adfc1d828aca057df9b93a7a2e7865ab2b2bc720f03d336ce3f7d45566554" dmcf-pid="8IoMRlJ6kY"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자산다’ 김시현 셰프, 봄나물 유학 떠난다 (나혼산) 04-03 다음 [T나는 과학]"우주로 간 'K-소형위성'...아르테미스 2호 동행"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