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업문화주간]이재호 교수 “AI 오케스트레이션 능력이 1인 창업 기회 넓힐 것” 작성일 04-0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YsdvnQ5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5b1933d2ce3d5a273f024a8f1ec055006df1b1967ddb38c62fa00a3632dd19" dmcf-pid="GuGOJTLx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충남대학교가 주최하고 전자신문이 주관한 '대전창업문화주간 with Tech Biz Korea 2026'이 'AI가 바꾼 창업: 과학, 음악, 기술이 만나는 순간'을 주제로 3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재호 서울시립대 교수가 'AI 발전의 흐름과 미래 전망: 표준화의 가치와 산업적 의미'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etimesi/20260403135145530tman.jpg" data-org-width="700" dmcf-mid="yfGOJTLx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etimesi/20260403135145530tm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충남대학교가 주최하고 전자신문이 주관한 '대전창업문화주간 with Tech Biz Korea 2026'이 'AI가 바꾼 창업: 과학, 음악, 기술이 만나는 순간'을 주제로 3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재호 서울시립대 교수가 'AI 발전의 흐름과 미래 전망: 표준화의 가치와 산업적 의미'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c393de8655c3fa2d4a3a4e001e53f1e933e8d19eba0c327db2c45c3776e2cb" dmcf-pid="H7HIiyoMYf" dmcf-ptype="general">“지금의 인공지능(AI) 시대 도래로 새로운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1인 지능형 기업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적은 인원으로 창업을 생각한다면, 지금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a393e72286a74efb2ff3bde73cc9818d68e3606817158fae58b55fbd124c52d8" dmcf-pid="Xb1SgHjJXV" dmcf-ptype="general">이재호 서울시립대 교수는 테크비즈코리아 2026 행사와 연계돼 진행된 3일 대전창업문화주간 강연에서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57174bbe00d20fd38fc6aaaffb8fd8f654f144dd82c2c01b75fb210bf7e662d8" dmcf-pid="ZKtvaXAiH2" dmcf-ptype="general">AI 발전이 적은 인원, 나아가 1명 인원으로 창업을 하는 이들에게 보다 유리한 환경을 유발했다는 것이다.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변화다.</p> <p contents-hash="388dfabcfa1d5fcc5006cca699537d012cdf0fbe1e8977ab328ce7b5944c75c0" dmcf-pid="59FTNZcnH9" dmcf-ptype="general">이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이런 상황을 만들었다”라며 “AI 발전으로 지식, 이에 힘입은 서비스가 대중화의 길을 걸었다”고 밝혔다. 손 안의 스마트 폰으로 과거 왕·귀족이나 접할 수 있었을 수준의 방대한 정보를 접하고, 이것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b4b7dcb31b41c1b7b072fe6b33b0c1be14e17147d605e4c870354d4004e989d" dmcf-pid="123yj5kL1K" dmcf-ptype="general">현 AI 발전 여파를 과거 구텐베르크 인쇄술에 비견하기도 했다. 인쇄술이 성직자·귀족의 지식 독점을 타파했듯이, AI가 창조와 실천의 권력을 대중화했다고 피력했다.</p> <p contents-hash="ac8bc796bea6079d6e31f7f5fd6bf8c8921f51235943a66400d47ff40b9bf1d2" dmcf-pid="tV0WA1Eotb" dmcf-ptype="general">그에 따른 발전상은 과거와 비교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이 교수는 “AI 대두 이전이 낚시대를 이용한 낚시라면, AI를 통해 투망 낚시를 하는 수준의 발전을 이루게 됐다”라며 “의지만 있다면 그간 창업과 관련해 했던 상상을 현실화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이 교수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중간과정에서도 미리 결과를 가늠하고 일을 보완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0e88ace9dfab8f935c651ad3f103a07f840d9c38b7b6f00ce6b565eba005f40" dmcf-pid="FfpYctDgYB" dmcf-ptype="general">특히 하나의 AI를 도구로 쓰기보다, 여러 개를 함께 활용하는 것을 주요한 생산성 향상 방안으로 제시했다. 여러 AI를 활용한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역량 배가가 가능하다는 것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d9806b5a6e0e848f3efda5af692564cb89b7dc7fa3945041f614c344b99f18" dmcf-pid="34UGkFwa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충남대학교가 주최하고 전자신문이 주관한 '대전창업문화주간 with Tech Biz Korea 2026'이 'AI가 바꾼 창업: 과학, 음악, 기술이 만나는 순간'을 주제로 3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재호 서울시립대 교수가 'AI 발전의 흐름과 미래 전망: 표준화의 가치와 산업적 의미'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etimesi/20260403135146942olaf.jpg" data-org-width="700" dmcf-mid="W5zZwpsA5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etimesi/20260403135146942ol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충남대학교가 주최하고 전자신문이 주관한 '대전창업문화주간 with Tech Biz Korea 2026'이 'AI가 바꾼 창업: 과학, 음악, 기술이 만나는 순간'을 주제로 3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재호 서울시립대 교수가 'AI 발전의 흐름과 미래 전망: 표준화의 가치와 산업적 의미'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f03e38f9fe7aba9c7d0a5af9bc85112df365b2f4892846175570504c33be82" dmcf-pid="08uHE3rN1z" dmcf-ptype="general">이 교수는 향후 'AI 모델에 대한 오케스트레이션 능력이 창업자의 주된 경쟁력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견해도 밝혔다. 기존 여러 역량과 재능, AI 모델 활용 능력 외에 AI를 얼마나 잘 지휘하느냐도 중요해진다고 봤다.</p> <p contents-hash="d3da50269f812c1265baee3866364c764355ba0c8c5f2b44944a0b72d8f15ed9" dmcf-pid="pL87v2WIG7" dmcf-ptype="general">그는 “AI 에이전트를 잘 지휘해 자동화된 워크 플로우를 구축하면 보다 손쉽게 창업자로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며 “이것이 바뀐 세상에서 요구되는 주된 역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표준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가져가면 AI의 연계와 확장을 이루는 것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ee37e222e2fab86468583a068eebb2faac0bb4d0fadb0100ed2ac08d04736736" dmcf-pid="Uo6zTVYCHu" dmcf-ptype="general">이 교수는 AI 발전의 미래 역시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예상한 미래가 생각보다 빨리 올 수 있어 면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견해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6a388be0fc2651211e5e44bc5435ada1fe5ca34482095e993bf1aa666e6cfa5" dmcf-pid="ugPqyfGh5U"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각광받는 AI 에이전트도 제 박사논문 주제였을 정도로 이미 예견했던 부분인데,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AI 에이전트의 시대가 도래했다”며 “지금 우리도 많은 AI 발전상을 예측하고 있는데, 전망하는 순간 현실화가 이뤄지는 경우가 있어 그 대비도 빨라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9f685cba33a2eb5e64a66415a90ef19858c4d8841115de99ad4f609ee79f61" dmcf-pid="7aQBW4HlHp" dmcf-ptype="general">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직히 챗GPT 요즘 별로잖아요”…AI 홀로서기 시동거는 MS 04-03 다음 [대전창업문화주간]궤도 “AI 시대 창업 관건은 서사에 있어...대전서 기술 창업 용이”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