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휘의 직업은 무속인입니다”…담담한 심경 고백 작성일 04-0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271R3G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5af8f395ce570ed8608c46d0d45dcf79eecaa32daa8a0208de3c0836d36fdb" dmcf-pid="1qyIkFwa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휘. 사진ㅣ박서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135705302vrhi.png" data-org-width="640" dmcf-mid="QnXvmuIk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135705302vrh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휘. 사진ㅣ박서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00ed6a3cc4314f5e2a1a4ea60980a2f76f944a914267908406de72e5f520d8" dmcf-pid="FbYhD0mjG4" dmcf-ptype="general"> 그룹 LPG 출신 아나운서 박서휘가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됐음을 밝힌 뒤 심경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930f1a9ddd3fe7afd1f0bd6b178fb9c6a875fee76f5a2ba3ac2765dd1152319a" dmcf-pid="09HSrUOc5V" dmcf-ptype="general">2일 박서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MBN ‘특종세상’을 통해 제 이야기가 많은 분들께 전해졌다. 함께 눈물 흘려주시고 마음으로 공감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한편으로는 그 마음을 무겁게 해드린 것 같아 송구스럽다”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fbffd21e43ca64c8cc2e1eb7fc3485199738c66aa6e0176a4599491ac666e17" dmcf-pid="UVZTs7CEt9" dmcf-ptype="general">박서휘는 “무엇보다도 대중의 시선을 마주하는 일이 두렵게 느껴졌던 것이 사실”이라면서 “신의 제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은 제 삶에서 가장 고통스럽고 치열한 시간이었다. 가족들에게 느낀 미안함, 스스로에게 던졌던 수많은 질문들, 그리고 감당하기 어려운 억울함과 혼란 속에서 깊은 절망을 경험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975d6bfbe242d0d431e2cafc51a887e13fba974b8b19a427842067f080e8e7c" dmcf-pid="741WIqlwXb"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로 신을 모신 지 딱 25일이 되는 날”이라면서 “이전과는 다르게 마음이 한결 평온해졌고, 일상의 균형도 조금씩 되찾아가고 있다. 이 모든 변화는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덕분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9600369b7fd9dd73987516d6638f7ac21c8f2b16daf414eb8a913422f54866" dmcf-pid="q6FGhbvmYq" dmcf-ptype="general">박서휘는 “앞으로도 쉽지 않은 시간이 이어지겠지만, 제가 모시는 신령님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고자 한다”면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선택한 길인 만큼, 그 안에서 의미와 기쁨을 찾고, 나아가 많은 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144fddbc29d9cf0bb4f713d8f0d0f6a1a455b9526811098549c8f54f42ddb44" dmcf-pid="bQ0XS9yOX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제는 조금 더 담담하고 당당하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여러분, 저 박서휘의 직업은 무속인입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677c41d7af1a6a97f27c614d3cf19c1db2efe332fa97bdb2474a3e45c5d5b2f7" dmcf-pid="9MU5TVYCYU" dmcf-ptype="general">앞서 2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프로그램 ‘특종세상’에는 박서휘가 신내림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박서휘는 “신병을 앓으며 10kg 이상 빠졌다”, “집안 식구들이 죽는 꿈을 계속 꿨다”고 신내림을 받게 된사연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0676bba9a5af3ece37d534b4a90b6690904c09cf1c9040c9937276191122a187" dmcf-pid="2Ru1yfGh1p" dmcf-ptype="general">한편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학사 출신인 박서휘는 ‘고대 얼짱’으로 유명해진 뒤, 2013년 그룹 LPG로 데뷔했다. 2014는 팀 탈퇴 후 스포츠 아나운서로 전향했으며,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아나콘다 멤버로 활약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도환·이상이, '빌런' 정지훈에 맞선다…'사냥개들2' 오늘(3일) 공개 04-03 다음 김성주, ‘미스트롯4’ 경연 중 쓸개 제거 수술…“적우 노래에 눈물”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