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 탑7 인생사 공개 작성일 04-0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gamuIk3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4d1e8e3c7fc45dbf01d183cb8481fe302455f4ca278bcb87888dd7ccc403bb" dmcf-pid="Wickhbvm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하제빵’ 탑7 인생사 공개 (제공: MBN ‘천하제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bntnews/20260403141604047scos.jpg" data-org-width="480" dmcf-mid="xLMRNZcn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bntnews/20260403141604047sc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하제빵’ 탑7 인생사 공개 (제공: MBN ‘천하제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5a693f3fac30b7577e0c5d674a73215ab1541b56384ab27e67bacec0701cc0" dmcf-pid="YnkElKTsuO" dmcf-ptype="general">MBN ‘천하제빵’ TOP7 김시엽, 김진서, 성민수, 윤화영, 이경무, 주영석, 황지오가 가슴 먹먹한 최후의 ‘천하제빵’ 스토리로 결승 현장을 울컥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f0abf3178f7f65fcb959a64e029dd0d2539801fe9e935b84d535e944f49f7876" dmcf-pid="GLEDS9yOUs" dmcf-ptype="general">‘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무엇보다 지난 9회에서 펼쳐진 ‘결승 1차전’은 대한민국 TOP 셰프와 함께한 ‘한 끼 빵’ 미션으로 진행돼 초호화 눈요기는 물론 ‘세미파이널’ 등수를 뒤집어 버리는 파급력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cd01eaed7ed431414caea566a5557c4eeb51dcdf1597716e50cc08e15ea53153" dmcf-pid="HoDwv2WIpm" dmcf-ptype="general">오는 5일 방송될 10회에서는 ‘K-빵’의 역사를 새로 쓸 ‘천하제빵’ 초대 우승자 탄생의 마지막 관문, ‘결승 2차전’이 펼쳐진다. 특히 ‘결승 2차전’은 총점이 600점이었던 ‘결승 1차전’보다 무려 200점이 더 높은 총점 800점이 걸려있는 만큼 역전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 </p> <p contents-hash="fb10fbcc0f1b3d84591c92d6fdab1ad7b31f59c2ef135237722a07d7525bed24" dmcf-pid="XgwrTVYCpr" dmcf-ptype="general">1등과 7등의 점수 차가 단 51점밖에 나지 않는 가운데 기세를 몰아쳐야 하는 상위권 도전자들과 반전을 일으켜야 하는 중·하위권 도전자들이 각각 어떠한 전략으로 최후 대첩에 나설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4d307ffb314fc7303532f5ef678e27043d05451fd60fb612128e1c268b8e456" dmcf-pid="ZarmyfGh3w"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TOP7은 파이널 대결인 ‘결승 2차전’에서 주어진 ‘세계를 제패할 단 하나의 빵, ‘천하제빵’을 탄생시켜라‘라는 미션에서 그동안 미처 말하지 못했던 자신들의 인생사를 풀어내 현장에 눈물 주의보를 발령한다. </p> <p contents-hash="8e83ba7ec0ce2589d07843db121096a826caf59ebaad2a205627f891ca5010ff" dmcf-pid="5NmsW4Hl0D" dmcf-ptype="general">더욱이 TOP7은 “집안에 온통 빨간 딱지가 붙었었다”, “부상으로 국가대표 꿈을 포기했었다”, “크림빵은 위로였다” 등 열정과 미소 뒤 숨겨졌던 사연들을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 ‘백미당’ 브랜딩을 주도한 브랜딩 전문가 김아린 대표의 코칭을 받아 마치 한편의 전시 같은 프레젠테이션으로 풀어내 모두를 숨죽이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350aaf717e1da17f824430a7cbf6ed8d331ce5384af0e8389f6f60238670e1fa" dmcf-pid="1jsOY8XS7E" dmcf-ptype="general">발표 후 도전자들이 울컥함을 내비친 이유는 무엇인지, 도전자들의 사연에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29fa14dc92fa178896ccac8632254c1d6209d97fd4dc95686e6dede882c88c77" dmcf-pid="tAOIG6ZvUk" dmcf-ptype="general">또한 ‘결승 2차전’에는 ‘빵 굽는 아나운서’ 이혜성, ‘빵주모’ 제인영, ‘제빵계 에디슨’ 곽동욱, ‘이바컵 2호’ 장경주 등 화제의 도전자들은 물론 ‘결승 1차전’에서 이경무와 팀을 이룬 ‘일식 조리 명장’ 안유성까지 ‘천하제빵’에 출연했던 반가운 얼굴들이 최후의 ‘천하제빵’ 탄생을 위한 응원단으로 총출동해 이목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506913347fbf0998355410ccc17ab950de5acfda841ee4d045b0af2ccab129cf" dmcf-pid="FcICHP5T3c"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혜성과 제인영 등은 플래카드를 들고 참가자들의 말에 귀 기울이며 “감동적이다” “눈물이 날 것 같다”라고 마음을 드러내 결승 분위기를 돋운다.</p> <p contents-hash="01f91a87a29290d924954df9788eff215b3d198b1e00ec76e66b1ef0a5b40798" dmcf-pid="3KQxgHjJF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결승 2차전’에서는 파이널 대미를 장식할 글로벌 스페셜 마스터 3인이 출격한다. 대한민국 제과제빵계 살아있는 전설인 제과제빵 제6호 명장 김영모, 2019 The Best Chef Awards 선정 세계 400대 셰프 중 1인이자 현 ‘하얏트 아시아’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 줄리앙 페리네,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출신이자 현 ‘힐튼 호텔 경주’ 총 주방장 다비데 카델리니는 날카로운 심사평으로 최종회의 품격을 높인다.</p> <p contents-hash="add6d4dbd1a22f0e7da8bc4c20ceb687ec197a651e2a4554e47fad815a4df95a" dmcf-pid="09xMaXAiFj" dmcf-ptype="general">한편, MBN ‘천하제빵’ 10회는 오는 5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3f14c30d0eb6c350607d9fe061d7e4cd64cda6d4515d0133c8183fec2c26a8f" dmcf-pid="p2MRNZcnUN"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씨 없는 ‘최씨크루’…최강창민X찬열, 키오프→NCT WISH 함께 뛴다 04-03 다음 “집안에 온통 빨간 딱지” 눈물 인생사 고백…결승 현장 ‘울컥’ (천하제빵)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