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7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작성일 04-03 21 목록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br><br>‘공공데이터 제공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대한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로, 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및 관리 체계 총 3개 영역에서 10개 세부 지표에 대한 종합 결과를 산출하고 등급을 결정합니다.<br><br>공단은 ‘스포츠 데이터 민간 수요 조사를 통한 국민의 데이터 수요 파악’, ‘위치 기반 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정보 등 고가치 데이터 개방’ 등으로 공공데이터의 가치 활용을 높였다는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br><br>또,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국민 체력 측정 통계 작성’과 경상국립대학교의 국민체력100 자료를 연구에 가명 처리 데이터로 제공하는 등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기여한 점 또한 크게 인정받았습니다.<br><br>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의 공공데이터가 다양한 민간 서비스에 활용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양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격… 57만 시민 응원 안고 ‘필승 다짐’ 04-03 다음 대한체육회 "정부 추경안 체육예산 제외에 유감…체육은 민생·복지·일자리 정책”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