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미니쉬치과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04-03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가대표 치아 건강 위한 의료서비스 제공</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3/0008868930_001_20260403141939532.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와 미니쉬치과병원이 3일 업무협약식을 진행한 뒤 최진호 미니쉬치과병원장(왼쪽)과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대한체육회가 3일 미니쉬치과병원과 의료 서비스 및 치료 지원에 대한 의료 협약을 체결했다.<br><br>이번 협약을 통해 미니쉬치과병원은 대한체육회 협력병원으로 체결되었으며 협약에 따라 선수들은 진료비 혜택 및 전담 코디네이터를 지정받아 신속하고 원활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이번 협약이 투기 종목을 비롯해 치아 손상이 잦은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선수들에게 다양한 진료과에서 폭 넓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br>미니쉬치과병원은 생체 모방 이론을 기반으로 한 치아복구솔루션인 미니쉬와 함께 손상된 치아를 원래의 자연치아처럼 복구하는 독자적인 시스템을 구축한 치과병원이다. 특히 장비, 재료, IT 솔루션 등 치과의료 전반에 걸친 정밀화 및 고도화를 이어가 미국, 일본 등 세계시장으로 진출해 글로벌 헬스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메모리만 문제가 아니다”… AI에 밀린 기판·소재, PC 공급망 흔들 04-03 다음 안양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격… 57만 시민 응원 안고 ‘필승 다짐’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