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무한도전’ 시절, 유재석·박명수 서로 뒷담화” 작성일 04-0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YcLYae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1f8ab5f0db28d2cddbcd1742a0f25c955f2cc6baabc759e11267bc141d9c9c" dmcf-pid="8dGkoGNd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준하.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143608365warn.jpg" data-org-width="700" dmcf-mid="faFOkFwa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tartoday/20260403143608365wa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준하.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2b64f5f99ba36ceb13d20afc4afb7a851ae60f0378c0576ab16142d675b120" dmcf-pid="6JHEgHjJGC" dmcf-ptype="general"> 방송인 정준하가 MBC 레전드 예능 ‘무한도전’ 시절 유재석과 박명수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ce072ca1ebad6a4d944f308dfd0bac07a45e2eebccb8c5fde93641174c28a98d" dmcf-pid="PiXDaXAiZI"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입만 열면’에는 ‘‘무도’ 마지막 회로 돌아가고 싶대… | EP.10 정준하 박명수 | 트루만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e96de0a0358f2c7f36ed2ad830fb0e285c9f3f03c675b5ca57b647b03f30ed8" dmcf-pid="QnZwNZcn1O" dmcf-ptype="general">이날 정준하와 박명수는 거짓말 탐지기를 착용한 채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7ba3509db063afb3167493c7a82d564a90c996ce53e90754137b997d15996390" dmcf-pid="xL5rj5kLYs"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몇년도의 ‘무도’로 돌아가고 싶냐”는 MC 이용진의 질문에 “마지막 회”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2622a89e23fbe2b604f70f1000ea3e361d7b30b2abbf30ed7e3e805f5c7ce52" dmcf-pid="yN3IE3rNYm" dmcf-ptype="general">그는 “어떻게든 설득해서 더 갈 것 같다. 김태호 PD, 재석이, 준하 다 이렇게 한번 으쌰으쌰하고 가자고 할 것 같다. 그때 설득을 못 한 것이 아쉽다”고 ‘무한도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4204a6533ccc071cef01d4883708b47757062bdc4201cc261258330aaa2a4d1" dmcf-pid="Wj0CD0mjtr"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저는 김치전 사건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김치전 이야기 이제 지겹다. 김치전이 이제 썩어서 문드러졌겠다”며 정준하의 이야기에 타박했다.</p> <p contents-hash="dfd6345cc607a53e3946f92afe4d5e5083d39c0af691241b95a9e2a5ec00d5d1" dmcf-pid="YAphwpsAGw" dmcf-ptype="general">‘무한도전’에 대한 질문은 계속됐다. 이용진은 “‘무한도전’ 시절 유재석에게 박명수 욕한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정준하는 1초도 망설이지 않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 역시 “엄청 많다”며 맞장구를 쳤다. 거짓말탐지기 확인 결과 이 답은 진실이었다.</p> <p contents-hash="0b12447e79678449e4cf37e496c9536c6c08ffa48fd7f830e1762ae137ee643d" dmcf-pid="GcUlrUOcXD"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재석이도 나한테 박명수 욕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고 박명수는 “그것도 한번 (거짓말탐지기 결과를 보자)”고 요청했고, 이 답 역시 진실이었다. 박명수는 “재석이가?”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며 유재석에게 바로 전화를 걸었다.</p> <p contents-hash="b51ac8aeb7aacc6603e9958db2653f9e07feb677e1b01851e24441b4204d29ce" dmcf-pid="HkuSmuIkGE" dmcf-ptype="general">전화를 받지 않자 정준하는 “전화를 왜 하냐. 월요일이니까 ‘런닝맨’ 녹화 아니냐”고 유재석의 스케줄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걔 스케줄을 네가 다 어떻게 아냐. 왜 가서 빨래도 해주고, 밥도 해주지 그러냐”며 타박을 이어갔다. 그러나 정준하는 “부르면 가서 하지. 왜 못 하냐”고 태연하게 답했고 이 결과 역시 진실로 나타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XE7vs7CEZk"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김민주 멜로 여운 잇는다 ‘샤이닝’ OST 앨범 전곡 발매 04-03 다음 신동엽, 구치소 재수감? 파란 수의·포승줄까지 언급…"유경험자" 인증 (아근진)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