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썹맨' 만우절 같은 귀환…컴백 기원 이벤트까지 작성일 04-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prj5kL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147f6c7a2fb2d58aae3b815192b7bbfc609ab1ba61e62c72eb98a91919de48" dmcf-pid="0TUmA1Eo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룰루랄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JTBC/20260403143415983rujq.jpg" data-org-width="560" dmcf-mid="F1blrUOc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JTBC/20260403143415983ru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룰루랄라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2cbefde34de608b3e53a02395a504ef815fa003eb838f4e8db8e6536ce0ed6" dmcf-pid="pyusctDgTW" dmcf-ptype="general"> 유튜브 웹 예능 히트 콘텐트 '와썹맨'이 4년 만에 다시 움직인다. </div> <p contents-hash="c5e0b6d53f9133141a41b46ce8181a1496331a1c80cb49ad626d155e7d6ab4ae" dmcf-pid="UW7OkFwavy" dmcf-ptype="general">'와썹맨' 제작사 스튜디오 룰루랄라는 만우절인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HLL중앙사옥에 '와썹맨'을 찾는 문구가 담긴 대형 현수막을 내걸었다. 도심 한복판에 등장한 이례적 규모의 현수막은 등장과 함께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1ad8a33c5dc4e3bfc3c1df39cc603fb3d695da12eb55123888ce44d4a3783361" dmcf-pid="uYzIE3rNyT" dmcf-ptype="general">같은 날, '와썹맨'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의 프로필 이미지가 현수막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전면 교체됐다. 유튜브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팬 참여형 콘텐츠인 '와썹맨 컴백 기원 댓글 이벤트'도 시작됐다. '와썹맨 번역기'를 활용해 컴백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는 방식으로, 해당 번역기는 어떤 문장이든 이른바 '쭈니형 말투'로 변환해 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p> <p contents-hash="9e21e984884dc7a23ce15932e8acb68e09c853577ede5db15970b7b39813a39e" dmcf-pid="7oIxVD8Bvv" dmcf-ptype="general">'와썹맨'은 스튜디오 룰루랄라를 대표하는 킬러 콘텐츠로, 매 회차 높은 조회수와 화제성을 기록하며 유튜브 시장에 파란을 일으켰다. '와썹맨'을 이끄는 박준형 특유의 날 것의 화법은 시민들과의 즉석 인터뷰에서 진가를 발휘하며 차별화된 웃음을 만들어냈다. </p> <p contents-hash="ea430f74efc205704940017d3321c6e730fee9c8423d27fa245699a114e69abe" dmcf-pid="zgCMfw6blS" dmcf-ptype="general">여기에 빠른 호흡의 편집과 트렌디한 자막 등 '와썹맨식 편집 기법'을 구축하며 새로운 장르를 개척, 웹 예능계 하나의 레퍼런스로 자리매김했다. 4년 만의 공백을 지우고 컴백에 대한 기대를 불어넣고 있는 '와썹맨'의 향후 행보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634cc246a2f79c7153eff2b6b3a73a739c4b4238bcafa45fc98316ad3c970083" dmcf-pid="qahR4rPKCl"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스튜디오룰루랄라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석삼플레이' 지석진→이미주, 11일 첫 방송… 100만 원 들고 10개 도시로 04-03 다음 '마약왕' 박왕열 송환 속…승리 '버닝썬' 재수사 진행될까→활하나 '연결고리' 의혹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