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왕세자' 양상국, 유재석 '수행원'으로 부린다…기미부터 자객 경계까지 작성일 04-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XsIqlw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14554c88dbc105fef8c6808a0bcf268680b53b075f9c202aae93e7b8a8d6f0" dmcf-pid="BFZOCBSr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1/20260403143328319jokj.jpg" data-org-width="789" dmcf-mid="ysa2fw6b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1/20260403143328319jo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29de2cca789bc53ea6148015f7743199801044870fd232147a5af5a00cebfb" dmcf-pid="bThNA1Eo11"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놀면 뭐하니?' 양상국이 대선배 유재석을 '수행원'으로 부리는 '김해 왕세자'에 등극, 내일은 없는 권력을 누린다.</p> <p contents-hash="77d99d560c1dac21d15aac6b945803f715cf9dacf50fe990cd2dec0bb1acd959" dmcf-pid="KyljctDgG5" dmcf-ptype="general">오는 4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서울 행차 편으로 꾸며진다. 유재석과 주우재는 '김해 왕세자'를 경호하는 수행원으로, 하하와 허경환은 그의 반려동물인 '왕실견'으로 변신해 활약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28f6ed76811d560831ef35369954e79c20a59f5de807f6f028f7ac5e79b9d7" dmcf-pid="9WSAkFwa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1/20260403143331186yrfo.jpg" data-org-width="1024" dmcf-mid="zVTkD0mj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1/20260403143331186yr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04a3809bda9a723fc4af116db2fd4bcf3cb54c86b1b4fea5153705efdc1ced" dmcf-pid="2YvcE3rNHX"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서 '김해 왕세자' 양상국은 '가야 왕도'의 왕족으로 서울에 행차, 귀빈 대접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유재석과 주우재는 의전과 동시에 날뛰는 왕실견까지 케어하느라 바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bd9fe33c012e3dd5d0a2be9440067e0ab92033cbd290adad65b6180898dde4f0" dmcf-pid="VGTkD0mjYH" dmcf-ptype="general">수행원이 될 줄 상상도 못한 유재석은 쏟아지는 양상국의 요청에 정신없는 일정을 보낸다. 왕세자가 디저트를 먹기 전 기미 시중을 들고, 자객이 없는지 주변을 경계하고, 차 문을 열어주는 등 쉴 틈 없이 수행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그뿐만 아니라 식당에서는 수저 세팅까지 도맡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f758be6b55d02179e1cd82743ade9606019ac39121f649d66e0980b3b79fcdda" dmcf-pid="fHyEwpsA1G"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카메라도 나만 찍어요"라며 최고 권력을 누리는 모습을 보인다. 허경환은 유재석에게 심부름을 시키는 양상국의 내일은 없는 모습에 "상국아, 니(너) 괜찮겠나?"라며 걱정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ca9bcf3cdd895feb45a397c46dde3fd7a5cae09d0007ab128751326b35b84aa" dmcf-pid="4XWDrUOc5Y" dmcf-ptype="general">이동 중 왕세자보다 환호를 받는 유재석과 사람들이 알아보기도 전에 먼저 악수를 청하는 양상국의 모습은 폭소를 유발한다. 유재석은 자기도 모르게 경호 임무를 망각하고, 양상국은 "수행원이 나를 보호해야지! 벽 쪽에 있으면 어떡해요!"라며 위치 조정에 들어갔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881afa8076e55326404de0d93299b310ad03ecf28ce2c0b8e69888167e4bde46" dmcf-pid="8ZYwmuIkXW" dmcf-ptype="general">'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3729bbbc095e7ca2d686257790702c2037daa7ea77cf32ab82d605513e1b667" dmcf-pid="65Grs7CEZy"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잠실 얼짱’ 여동생 공개…서인영 “다들 나 대신 연예인했어야 한다고” 04-03 다음 이다희→안재현, 대왕문어 습격에 혼비백산…초토화된 주방(구기동 프렌즈)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