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산균증 투병 최백호, 두달만 15㎏ 빠져 몰라보게 수척 “죽음이 현실로” (윤인구입니다) 작성일 04-0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XJrUOcn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0504a814d247b44912efaa9f2c5a7eef48d6ad64c0e85e5329ab8d73c6d513" dmcf-pid="txZimuIk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백호/KBS1라디오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45604285pwrn.jpg" data-org-width="600" dmcf-mid="5IDqRlJ6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45604285pw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백호/KBS1라디오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F5jp6sx2RZ"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1e2bc339659e4294345613ba75dc35e561e784dcf58b31cb4dc3ba9119265776" dmcf-pid="31AUPOMVMX" dmcf-ptype="general">75세 가수 최백호가 투병으로 2개월 만에 15kg이 빠졌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05b2adaab83ef6a327f4a320b52cdfbd0da695adb34d1020e912a2a2ad3bf0b" dmcf-pid="0tcuQIRfeH" dmcf-ptype="general">4월 3일 방송된 KBS1라디오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에는 최백호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e48f084cfd6f5435c55ae97c7b713580fe1e82c0614c16f7b60b43d65c62c79" dmcf-pid="pFk7xCe4LG" dmcf-ptype="general">최백호는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에 대해 "70대 들어서 좋아졌다, 방송에 나와서도 그랬는데 70대가 되면 처음엔 적응하기 힘들다, 죽음이 현실로 다가온다, 주변 사람들이 떠나가면서 '나도 죽는구나'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백호는 "시간이 지나니까 익숙해지고 편안해진다, 어느 정도 시간이 있다는 걸 느끼니까 생활이 정리가 되더라"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95c056cd45c38cced00c99ef7a88528480a8eb83945424baaa5e5341929c3e6" dmcf-pid="U3EzMhd8JY" dmcf-ptype="general">앞서 90세까지 콘서트 하겠다고 밝힌 최백호는 "건강이 안 좋았는데 얼마 전에 회복되고 나니까 '아 노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노래라는 게 호흡이 중요한데 나이 들면 호흡이 떨어지겠지만 한 호흡에 하던 걸 두 호흡, 세 호흡에 나눠서 충분히 노래할 수 있으니까 현실적으로 계산해서 그런 얘기를 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e340924337735884657fd2e366ea6c7c0bb4cf872c11ffc5b715663c544d452" dmcf-pid="u0DqRlJ6RW" dmcf-ptype="general">최백호는 수척해 보인다는 말에 "15kg 빠졌다가 2kg 정도 회복이 되고 있는 중이다, 폐에 좀 염증이 있어서 치료하는데 약을 1년 먹었다, 약이 독해서 체중이 쑥쑥 빠졌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03cc8cbfd474fb051b04619f9dcd9b2e7dada88e2b3000d7bc10ccef9c82f6a" dmcf-pid="7pwBeSiPdy" dmcf-ptype="general">최백호는 2개월 만에 15kg이 빠졌다며 "농담으로 다이어트하신 분들께 그 약을 가르쳐주겠다고 했다, 지금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 호흡이 더 좋아진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2a9f8b8adbbc933ef5eb5c33625186b7ac21d518d02aa1e66b7fa7df8f6c380" dmcf-pid="zUrbdvnQRT" dmcf-ptype="general">앞서 최백호는 MBN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에 출연해 "보통 결핵하고 비슷한 비결핵성 항산균이라는 염증을 진단받았다. 폐에 문제가 있는 거다"며 "독한 약을 한 1년간 먹었더니 살이 쭉쭉 빠졌다. 현재는 병이 완치 됐지만 몸무게가 다시 돌아오진 않았다"라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791c28a28b02679e0de51aeb34b54db04c07aa6121058047aabcadc23155841" dmcf-pid="qumKJTLxMv"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7s9iyoML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도 군대 갔다”…대만 '병역 기피' 연예계에 韓 소환 04-03 다음 ‘40억 횡령 혐의’ 권진영 후크엔터 대표, 1심 징역형 집행유예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