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드디어 ‘런닝맨’ 병풍 벗어나나…도플갱어 정우와 승부욕 폭발 작성일 04-0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sF9kfz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fcec09307a4de3f272f8686eaa4e14c54a2cf1d69978375176c5e57f902c0e" dmcf-pid="fXO32E4q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런닝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45327006oosl.jpg" data-org-width="650" dmcf-mid="2zQDTVYC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en/20260403145327006oo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런닝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4ZI0VD8Bdl"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008ba56eb24885eccfc8c7a11a5622bfb838601326a528680500b16184958650" dmcf-pid="85Cpfw6beh" dmcf-ptype="general">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런닝맨'에 뜬다.</p> <p contents-hash="4a8edabe97078b34805d70a4abcdad25ec6c4908a9b2f58be76f10c7fbf17df9" dmcf-pid="61hU4rPKnC" dmcf-ptype="general">4월 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오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짱구’의 주연 배우 3인방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출격한다. </p> <p contents-hash="feb9bcaf421bc34e2b4223b42c7d4fec0e7f5254421fd2f16f9f00d582a9e288" dmcf-pid="Ptlu8mQ9MI" dmcf-ptype="general">영화 ‘짱구’는 2009년 개봉 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이른바 ‘비공식 천만 영화’로 불리는 ‘바람’ 그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정우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우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는 배우 지망생 ‘짱구’를 연기한다. 정수정은 짱구의 여자친구 ‘민희’ 역을, 신승호는 짱구의 친구인 ‘장재’ 역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408d4628e44db688514b10c3ebbd93fd8ecb1828de80124eccbf64e3ec797d4" dmcf-pid="QFS76sx2JO" dmcf-ptype="general">이번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는 사다리 타기를 통해 전국구 짱을 선발하는 레이스로, 멤버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예고한다. 미션 결과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다리 위치를 두고 손에 땀을 쥐는 심리전이 펼쳐진다. 특히, ‘짱구’의 주인공이자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정우는 온몸을 내던지는 ‘열정맨’ 면모로 유재석을 당황케 한다. 유재석이 바지 주머니에 미션 소품을 숨기자, 정우는 이를 빼앗기 위해 육탄전도 불사하며 거침없이 유재석의 바지 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했다. 정우의 거침없는 손길이 의도치 않은 곳까지 향하자, 유재석은 “지금 기분이 너무 나빴다. 그거 소품 아니다”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d51de1227170ec1ffc025cdf3f16c7367a33ec4c7f105a760b226f9ffde8f56" dmcf-pid="x5Cpfw6bRs" dmcf-ptype="general">한편 과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도플갱어’ 의혹이 있었던 정우와 송지효가 드디어 만난다. 실제 남매라고 해도 믿을 만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 두 사람은 외모뿐만 아니라, 물불 가리지 않는 승부욕까지 판박이인 모습을 보여 레이스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ynfjCBSrMm"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WL4AhbvmM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지원, 봄철 중년 여성 혈관 건강 적신호 조명… “방치하면 급사까지” (이토록 위대한 몸) 04-03 다음 ‘천하제빵’ 김시엽-김진서-성민수-윤화영-이경무-주영석-황지오, 독기 오른 TOP7의 마지막 불꽃 매치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