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국가대표, 빌리진킹컵 출전 위해 인도로 출국 작성일 04-03 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3/AKR20260403108300007_01_i_P4_20260403151920893.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이 빌리진킹컵 출전을 위해 3일 인도로 출국했다. <br><br> 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박소현(강원도청·277위), 이은혜(338위), 백다연(이상 NH농협은행·342위), 정보영(451위), 장가을(이상 안동시청·783위)로 구성됐다. <br><br> 이번 대회는 7일부터 11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그룹 1 대회다. <br><br> 한국과 개최국 인도 외에 뉴질랜드, 태국, 인도네시아, 몽골이 출전하며 풀리그 상위 2개국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br><br> 우리나라는 2023년과 2024년에는 플레이오프에 나갔고, 지난해에는 4위에 그쳤다.<br><br> 올해 11월에 열릴 예정인 플레이오프에서 이기면 2027년 4월 14개 나라가 겨루는 퀄리파잉 라운드로 올라간다. <br><br> 퀄리파잉 라운드에서 승리한 나라들이 '세계 8강'에 해당하는 빌리진킹컵 파이널스에 진출하게 된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보안은 프라이빗, 유연성은 퍼블릭"…클라우드도 하이브리드가 대세 [클라우드+] 04-03 다음 2026년 1분기 체육기자상 선정…YTN 이경재 기자, 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스포츠서울 김민규·김동영·박연준 기자, CBS 김조휘 기자 수상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