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대세" 서인영, 공백기 무색한 화끈한 스타성 [ST이슈] 작성일 04-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XaTVYC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c32c7ee2d088a7517299a0c6c20241ef270f14e104c76ccca64413bc85bb3f" dmcf-pid="BXZNyfGh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today/20260403152208846frne.jpg" data-org-width="600" dmcf-mid="7PHgv2WI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today/20260403152208846fr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49acfd8334c66b6ca1b73cd45c2e970408687c8c9ec6b0cef8361cbb106905" dmcf-pid="bZ5jW4HlM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strong>"요즘엔 내가 대세"</strong></p> <p contents-hash="65218a9ffc08751dd035db491251603908b5e11a6dd15a831bea023509e0084f" dmcf-pid="Kog7dvnQeh" dmcf-ptype="general">가수 서인영이 유튜브로 돌아왔다. 각종 이슈와 이혼이라는 격동기를 지내며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서인영의 활동 재개 소식에 대중도 화답하는 중이다. 그 결과, 서인영은 높은 화제성으로 화려한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p> <p contents-hash="0037ab2f0c6531acc8c077ca8007c6ece02211abbe00a7a0b229c51ba3a8358d" dmcf-pid="9gazJTLxJC" dmcf-ptype="general">화제의 시작은 지난 3월 28일,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공개된 악플읽기 콘텐츠였다. 서인영에 대한 악플을 읽으며 지난 활동 중 있던 각종 이슈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오프닝부터 서인영은 "'개과천선'이라는 게 착한 척하자는 게 아니다. 그건 제가 닭살 돋아서 못한다"라며 특유의 쿨한 화법으로 모두가 그리워하던 '서인영'이란 캐릭터의 귀환을 알렸다.</p> <p contents-hash="bc2e5d6402164d7f2b767cb3dcef6e487f1bbaba236f65fd2bc2577ceee9b7e3" dmcf-pid="2aNqiyoML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근데 노력은 해보자. 잘못한 걸 알고 노력하는 게 어디냐. 인정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했다. 그전에는 '아니 사람이 그럴 수도 있지' 그런 생각이었다"라며 반성하겠다란 의지를 드러냈다. 그의 솔직함은 자신에게도 통용됐다. 서인영은 이혼까지 스스로 언급할 정도로 자신의 허물을 솔직하게 인정하며 변화를 예고하는 듯한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호응을 이끌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257561480b262eb635e235da827681f5f26f508f6f239e8a508d7cd858bd92" dmcf-pid="VNjBnWgR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인영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today/20260403152210162zuhp.jpg" data-org-width="650" dmcf-mid="zQxZfw6b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sportstoday/20260403152210162zu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인영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052c45c0ee0a9d3d2febb82eba71b0dac0be86ca972f01d8f48618373a99a7" dmcf-pid="fjAbLYaeis" dmcf-ptype="general"><br> 해당 영상은 곧바로 많은 매체를 통해 기사화돼 많은 이목이 집중됐다. 이러한 관심 속 유튜브 채널은 오픈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구독자 22.2만명을 돌파하며 '실버버튼'을 달성했다.(4월 3일 기준)</p> <p contents-hash="4d649c004d0b79ccf5db6af271220b27c8550db753bdee4bb0d942d13cc03b5e" dmcf-pid="4AcKoGNddm" dmcf-ptype="general">폭발적인 관심 탓에, 첫 영상 공개 직후 구글 서비스 약관 위반이란 오해로 채널이 갑자기 삭제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서인영 측은 오류 해결을 기다리지 않고 "제 성격 아시죠? 화끈하게 다시 만들었어요"라며 채널을 새로 오픈했다. 오히려 해당 이슈로 화제성은 커졌고, 지금까지 공개된 단 2개의 영상 모두 182만, 221만 조회수를 넘기는 화력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47d65c5de0edaed7587a2f7b299242829bcf5321a46581e3d2c03a0165ab01c0" dmcf-pid="8ck9gHjJLr" dmcf-ptype="general">많은 누리꾼은 서인영을 두고 '악마의 스타성'이라 표현하며 그의 복귀를 환영하고 있다. 누리꾼은 "한 시대의 아이콘. '신상'이란 단어의 창시자" "채널 오픈하자마자 폭발한 것조차 서인영답다" "시대가 드디어 서인영을 따라잡았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6kE2aXAin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 ‘편스토랑’ 깜짝 등장…간곡한 당부까지 04-03 다음 [TD영상] 에스파, '어떻게 입어도 예쁜 소녀들' 극과 극 꾸꾸안꾸 출국 패션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