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 관리해볼까"…SKT, ‘에이닷 노트’ 신규 업데이트 작성일 04-0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4g4rPK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8b23bd694227f565ab4507712857ea62e3ced2538017192f8ef0ac6bbff531" dmcf-pid="yuhFhbvm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552796-pzfp7fF/20260403155632752kipv.jpg" data-org-width="640" dmcf-mid="QbyuyfGh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552796-pzfp7fF/20260403155632752kip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a9295a58127671169700c7c284229650d0ae2c1410012386608c58cd8a694c" dmcf-pid="W7l3lKTsCO"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정혜승기자] SK텔레콤이 자사 AI 서비스 ‘에이닷(A.)’ 내 기록 관리 기능인 ‘에이닷 노트’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텍스트 시각화, 폴더 분류 등 기능으로 효율성과 편의성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6eaad882e03db5df9f7226c857659e6934e41dd509167e92bc4f052ca9a40fb1" dmcf-pid="YzS0S9yOvs" dmcf-ptype="general">우선 ‘다이어그램’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텍스트 위주의 길고 복잡한 회의록이나 아이디어 노트를 직관적인 도식 형태로 변환해 주는 기능이다. AI가 자동으로 단락을 분석해 다이어그램을 추가하는 ‘자동 선택’ 방식과 사용자가 원하는 영역만 지정하는 ‘직접 선택’ 방식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36165e46ff4f2ddd34b7432d97377ccb291e4acd29e4d60c30d24df6f48af4a8" dmcf-pid="Gqvpv2WIhm" dmcf-ptype="general">생성된 다이어그램은 3가지 디자인 중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 이미지 파일로 스마트폰 갤러리에 다운로드하거나 한 노트 내에 여러 개를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문서를 공유받은 타인도 구조와 핵심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업무 협업에 유용하다.</p> <p contents-hash="bfee5084cb048b68d822c297bde890113df9450960e0e247cbc3dad737b61d5d" dmcf-pid="HBTUTVYCCr" dmcf-ptype="general">노트 관리의 체계성도 더했다. 기존에는 생성된 노트가 최신순으로만 나열됐다면,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폴더 기능’으로 사용자는 원하는 기준에 맞춰 문서를 정돈할 수 있게 됐다. 회의록, 일상, 강의 노트 등 유형별로 나누거나 개인과 업무 기록을 분리해 보관할 수 있어 필요한 노트를 빠르게 탐색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04f33d34dbe00dc70a41656a399a51a5a3d629a72ba17ba47b998abf394bac8" dmcf-pid="XbyuyfGhCw" dmcf-ptype="general">아울러 앱 내에서 즉시 내용을 수정할 수 있는 편집 기능도 도입됐다. 기존에는 녹음 후 정리된 텍스트를 확인하는 용도에 그쳤으나, 이제는 실시간 요약 문장과 받아쓰기(STT) 내용, 템플릿까지 앱 안에서 직접 수정할 수 있다. 이동 중이거나 PC 사용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오타를 고치거나 떠오른 아이디어를 즉각 보완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bdff4f445435543a0d49d81323cb8540447eb59789f90d5e919fa2f6f743298" dmcf-pid="ZKW7W4HlWD"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정리된 내용을 상대방에게 전달할 때 문서 전체가 아닌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 전달할 수 있는 ‘선택 공유’ 기능이 추가됐다.</p> <p contents-hash="86d345cd5b3b447bd9c6c5f842e114f1f307f2877526232f9a7b693be8821f9f" dmcf-pid="59YzY8XSvE"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이번 업데이트는 사용자 경험 개선에 집중해 일상의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일상의 기록을 더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억 횡령 혐의' 권진영 후크 대표, 1심서 징역형 집유 04-03 다음 [영상] "2~3년 내 AI 빅뱅 온다"…지금 우리가 대비해야 할 것은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