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아들' 김민, '왕사남' 열풍 잇는다…'리바운드' 재개봉 작성일 04-0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2wdvnQ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00f1c000fce6c58c7ed25ebf9eaefc016cdf0fcd9b7eab3ab4c0db098273e1" dmcf-pid="7YVrJTLx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바운드' 김민/(주)바른손이앤에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ydaily/20260403155525018gqjf.jpg" data-org-width="640" dmcf-mid="UOUg4rPK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mydaily/20260403155525018gq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바운드' 김민/(주)바른손이앤에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2a4d0c6d23009a1fe6f17506d5f73771657b9f45ed1b4b0d2f2f2af1e3c44f" dmcf-pid="zGfmiyoMw3"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대열에 합류한 김민이 또 한 번 스크린 장악에 나선다.</p> <p contents-hash="8e426614f90cb79826b3675765e432b675d1e16a3ae79cde2146b83c3cfe0596" dmcf-pid="qH4snWgRmF" dmcf-ptype="general">김민은 오늘(3일)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국 극장에서 재개봉되는 영화 '리바운드'에 '허재윤' 역으로 출연한다. 김민에게 있어 '리바운드'는 상업영화 데뷔작이기도 한 만큼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갖는다.</p> <p contents-hash="9eb60a27b16ff8c7daf9c3872430af448dbc5ed2fabc5eac4e7d16c628147664" dmcf-pid="BX8OLYaeDt" dmcf-ptype="general">'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p> <p contents-hash="0bd17d2ab8a4da3724735acc5074bdaad79317964a03e324bdea9a01a6f0cd3d" dmcf-pid="bLT43JUZw1" dmcf-ptype="general">김민은 극 중 농구 경력 7년 차지만 만년 벤치 신세인 '허재윤' 역을 맡았다. 초등학교 때 농구를 시작해 고교 입학 전까지 공식 경기 출전 경험이 전무한 그지만, 누구보다 농구를 사랑하는 열정 가득한 인물이다. '성장의 아이콘'으로서 허재윤은 코트 위 반전 활약을 선보이며 눈부신 청춘의 순간을 그려낸다.</p> <p contents-hash="117b0b48a72f35472847e3c5fb92c283c8696c633b292bd3d56bd56cb5783703" dmcf-pid="Koy80iu5w5" dmcf-ptype="general">특히, '리바운드' 재개봉을 기념해 진행되는 무대인사를 통해 김민은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작품 속 뜨거운 에너지와 감동을 스크린 밖에서도 이어가며 관객들과 특별한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9c946f7c4e8d54696c0bdecfda69725337785fe8ba94c3ac6472ce9b2e27414" dmcf-pid="9gW6pn71mZ" dmcf-ptype="general">김민은 앞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의 아들 '엄태산' 역으로 분해 또래답지 않은 의연함과 당찬 면모를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1578만 명을 돌파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6e53feef0072c94a275e527d5486c857d68b83326f5f789c97965144436c1b86" dmcf-pid="2aYPULztrX" dmcf-ptype="general">이처럼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리바운드' 재개봉까지, 장항준 감독에게 연거푸 선택되며 스크린 내 존재감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김민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계속되는 스크린 활약 속에 김민이 새롭게 써 내려갈 필모그래피에도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2d242043b52268faa85cd3c23efd5a1441c0e6ded52827e52a764b890af242fe" dmcf-pid="VNGQuoqFIH" dmcf-ptype="general">한편, 김민이 활약하는 영화 '리바운드'는 오늘(3일) 전국 극장에서 재개봉한다. '리바운드'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주요 상영관 무대인사가 전석 매진되며 벌써부터 심상치 않은 기세를 보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하선의 씨네타운', SBS 파워FM 30주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 조명 04-03 다음 '40억 횡령 혐의' 권진영 후크 대표, 1심서 징역형 집유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