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치매까지 왔다"…윤철형, 투병 중인 母와 방송 출연 ('특종세상') 작성일 04-0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eAJgB3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4b8758934d8460304bdbe753b976ef70103d0bd9c44ac968ca4aad78c9631e" dmcf-pid="Z8dciab0k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tvreport/20260403160702443xjic.jpg" data-org-width="1000" dmcf-mid="H8dciab0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tvreport/20260403160702443xji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69f6cf6c3ec5414454bc68024c1c3d047120d284829a3ed787b5c4b1060f9f" dmcf-pid="56JknNKpjn"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윤철형(66)이 어머니가 치매 투병 중임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4e3001376f911cea05cc90edf3f0aaa019a52f661615fe66a540c4b64197b7f" dmcf-pid="1PiELj9Uoi"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MBN 다큐 프로그램 '특종세상' 733회에서는 배우 윤철형 부부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3b8c4ab99446424aa5402d684f5c28e6daeabd983b21dd11612118f27df8cc6" dmcf-pid="tQnDoA2uk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윤철형은 아내 김태연과 함께 윤철형 부모님 댁을 찾았다. <strong>정정한 아버지와 달리 침대에 누워 부부를 맞이한 윤철형의 어머니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strong>윤철형은 "(어머니가) 당뇨, 합병증에 눈도 안 좋으시고, 치매도 왔다. 그래도 한 50%는 알아들으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844796ff67b0e99296d166a585ec1339975035191b9015d3e4d65c4ba13496" dmcf-pid="FDhZSYaeod" dmcf-ptype="general">김태연이 주방에서 삼계탕을 준비하는 동안 윤철형은 "예전에는 (부모님을) 모시고 살았다. 아들이니까 부모님은 내가 모신다고 했다. 나중에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당시에 아내가 많이 힘들었다고 하더라. 한 15년 이상 모시고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01f4450bb71542cfc7a91a27a289a35630064888eb7f0462f03c96f7957e904" dmcf-pid="3wl5vGNdNe" dmcf-ptype="general">윤철형은 아내가 준비한 식사를 하는 어머니를 바라보며 "엄마 나 누군지 아냐"며 질문했다. 이에 그의 어머니는 "철형이"라고 답하며 치매 투병 중임에도 아들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어머니는 이어 며느리인 김태연까지 알아보며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며 가족들을 안도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22814cb933d958c312c5fc1b6bae0f6e1fe93b7d57563898559c54d45e1619d7" dmcf-pid="0rS1THjJgR" dmcf-ptype="general">MBC 17기 공채 탤런트로 1984년 데뷔한 윤철형은 영화 '무법자', '피는 물보다 진하다', 드라마 '불새', '여명의 눈동자', '제3공화국', '신데렐라', '경찰특공대', '연개소문:우문화급', '인수대비', '부잣집 아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 2024년에는 북한의 인권을 소재로 한 영화 '분노의 강'으로 메가폰을 잡고 영화 감독으로서도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p> <p contents-hash="846fa351374012d8dbbf38618905ced5929ffb50a1c3a5d047d91fccf30564e0" dmcf-pid="pmvtyXAiAM"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 사진= MBN '특종세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승태, 신과함께 04-03 다음 '임밍아웃 고우리, 약 먹고 '라스' 버텼다…"입덧에 어질어질"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